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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73주년2 - 숨겨진 '애국지사' 수십 년 만에 인정
◀ANC▶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했던 이들을 우리는 '독립유공자'라고 부릅니다. 여전히 찾아내지 못한 인물이 많은데, 올해 전남에서는 2명의 유공자가 새롭게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에서 평생을 살아온 83살 박금선 씨. 올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은 고 '박동준' 선...
김진선 2018년 08월 15일 -

광복73주년2 - 숨겨진 '애국지사' 수십 년 만에 인정
◀ANC▶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했던 이들을 우리는 '독립유공자'라고 부릅니다. 여전히 찾아내지 못한 인물이 많은데, 올해 전남에서는 2명의 유공자가 새롭게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에서 평생을 살아온 83살 박금선 씨. 올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은 고 '박동준' 선...
김진선 2018년 08월 15일 -

광복73주년1 - 광복절 경축행사 잇따라
(앵커) 73번째를 맞는 광복절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광주 전남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산화한 순국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길 바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조국의 광복 만세 만세" 73년 전 광복의 기쁨을 재현하는 만세삼창이 아시아 문화전당 앞...
송정근 2018년 08월 15일 -

광복73주년1 - 광복절 경축행사 잇따라
(앵커) 73번째를 맞는 광복절을 축하하는 기념행사가 광주 전남 곳곳에서 열렸습니다. 시민들은 조국의 독립을 위해 산화한 순국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한반도에 평화가 깃들길 바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조국의 광복 만세 만세" 73년 전 광복의 기쁨을 재현하는 만세삼창이 아시아 문화전당 앞...
송정근 2018년 08월 15일 -

고흥, 시험발사체, 발사대에 장착 시험
◀ANC▶ 2021년 한국형발사체 첫 발사를 앞두고 현재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는 10월로 예정된 시험발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최근에는 나로호를 발사했던 발사대에서 시험발사체 장착과 기립에 이어 본격적인 연동 체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그 현장을 최우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오전 8시, 고흥 나로우주센터....
최우식 2018년 08월 15일 -

고흥, 시험발사체, 발사대에 장착 시험
◀ANC▶ 2021년 한국형발사체 첫 발사를 앞두고 현재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는 10월로 예정된 시험발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최근에는 나로호를 발사했던 발사대에서 시험발사체 장착과 기립에 이어 본격적인 연동 체계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그 현장을 최우식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오전 8시, 고흥 나로우주센터....
최우식 2018년 08월 15일 -

완도, 숨겨진 '애국지사' 수십 년 만에 인정
◀ANC▶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했던 이들을 우리는 '독립유공자'라고 부릅니다. 여전히 찾아내지 못한 인물이 많은데, 올해 전남에서는 2명의 유공자가 새롭게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에서 평생을 살아온 83살 박금선 씨. 올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은 고 '박동준' 선...
김진선 2018년 08월 15일 -

완도, 숨겨진 '애국지사' 수십 년 만에 인정
◀ANC▶ 일제강점기 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했던 이들을 우리는 '독립유공자'라고 부릅니다. 여전히 찾아내지 못한 인물이 많은데, 올해 전남에서는 2명의 유공자가 새롭게 인정받게 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완도에서 평생을 살아온 83살 박금선 씨. 올해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은 고 '박동준' 선...
김진선 2018년 08월 15일 -

순천, 지역 남북 교류..평화 정착 기대
◀ANC▶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지역에서도 교류사업의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내비치면서 실현 여부도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4월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교류활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
김종수 2018년 08월 15일 -

순천, 지역 남북 교류..평화 정착 기대
◀ANC▶ 남북관계에 훈풍이 불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지역에서도 교류사업의 청사진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특히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참여의지를 내비치면서 실현 여부도 주목됩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4월 판문점 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한 교류활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
김종수 2018년 08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