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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승선원 업무노트..무리한 운항 반복 정황
◀ANC▶ 세월호 참사 4년 만에 복원된 내부 자료들을 보면, 침몰하기 전에도 안전을 무시한 무리한 운항이 여러 차례 있었던 정황이 드러나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고 전날 밤, 오후 6시 30분 출항 예정이었던 세월호는 2시간 30분 늦은 9시에 출항했습니다. 짙은 안개로 다른 9척의 배...
김진선 2018년 07월 28일 -

순천, 쓰레기 방치..더위와 악취 '이중고'
◀ANC▶ 폭염 속에 쓰레기가 쌓이고 수거도 제때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민원 속에 지자체가 뒤늦게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의 한 초등학교 인근. 수북이 쌓여 있는 쓰레기 사이로 악취가 진동합니다. 쓰레기가 며칠째 방치되면서 인근 주민들...
김종수 2018년 07월 28일 -

순천, 쓰레기 방치..더위와 악취 '이중고'
◀ANC▶ 폭염 속에 쓰레기가 쌓이고 수거도 제때 이뤄지지 않아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민원 속에 지자체가 뒤늦게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순천의 한 초등학교 인근. 수북이 쌓여 있는 쓰레기 사이로 악취가 진동합니다. 쓰레기가 며칠째 방치되면서 인근 주민들...
김종수 2018년 07월 28일 -

목포, 세월호 복원 자료, 어떻게 되나
◀ANC▶ 세월호 안에서 발견된 자료들이 침몰과 관련한 많은 정황을 담고 있다는 보도, 지난 며칠 동안 해드렸습니다. 6천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가 미궁에 빠진 침몰 원인을 밝혀내는 열쇠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국가기록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
김진선 2018년 07월 28일 -

목포, 세월호 복원 자료, 어떻게 되나
◀ANC▶ 세월호 안에서 발견된 자료들이 침몰과 관련한 많은 정황을 담고 있다는 보도, 지난 며칠 동안 해드렸습니다. 6천여 점에 이르는 방대한 자료가 미궁에 빠진 침몰 원인을 밝혀내는 열쇠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국가기록원과 국립과학수사연구...
김진선 2018년 07월 28일 -

시험지 유출 수험생 불법 과외 학원 운영자 입건
경찰이 고교 시험문제 유출사건과 관련해 해당 수험생을 가르쳤던 불법 과외 학원 운영자를 입건했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광주 남구 봉선동에 학원 간판을 내걸고 학생들을 모아 수강료를 받으며 불법 과외를 한 혐의로 학원 운영자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유출된 문제지로 시험을 치른 학생이 이 학원에서...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아동 차량 방치도 아동학대로 처벌 법안 발의
보호자 없이 아동만 차에 남겨두면 아동학대로 처벌하는 내용의 아동복지법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법안을 대표 발의한 무소속의 손금주 의원은 미국과 캐나다 등에서는 어린이를 차량에 방치할 경우 사안에 따라 살인에 준하는 강력 범죄로 다룬다며 우리 사회도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환자 이송중이던 구급차 택시와 충돌해 6명 사상
응급환자를 이송중이던 구급차가 택시와 부딪히면서 환자가 숨졌습니다. 오늘(27) 오후 3시 40분쯤 목포시 옥암동의 한 사거리에서 영암병원 소속 구급차와 택시가 충돌하면서 4중 추돌로 이어져 구급차에 타고 있던 환자가 숨지고, 의료진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광주-인천공항행 KTX 폐지..조만간 결론
인천공항과 광주와 대구 등 지역을 오가던 KTX 노선 폐지 여부가 조만간 결론 날 것으로 보입니다. 국토교통부는 코레일이 제출한 사업계획 변경 신청서에 대해 공항철도 선로의 효율적 활용과 공공성 강화, 지자체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인가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코레일 측은 국토부가 다음주 중으로 폐...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5월 단체, 군 계엄령 문건 "제 2의 5.18 같다"
국군 기무사령부의 계엄령 문건에 대해 5월 단체들이 '제 2의 5.18'을 보는 것 같다며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5.18 기념재단과 5월단체들은 5.18을 겪은 당사자들에게 계엄경 문건은 80 년 당시를 떠올리게 한다며 무고한 광주시민에게 그러했듯이 촛불시위에 참여한 국민을 적으로 몰고 계엄령을 모의한 것은 쿠데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