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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친환경생활지원센터 양동시장역에 개소
광주시 친환경생활지원센터가 지하철 양동시장역사 안에 문을 열었습니다. 센터는 친환경제품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역할에 나서는 한편, 친환경제품 정보제공과 홍보, 친환경제품 유통매장 모니터링 등을 실시합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세방산업 주변 트리클로로에틸렌 농도 개선
2년 전 1급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 에틸렌'을 배출해 물의를 빚었던 광주 하남산단 세방산업 주변에서 대기 중 농도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이같은 사실을 지역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다만 세방산업과 가까운 산단 내부와 주거지역에서는 미국 환경청의 독성참고치를 초과할 수 있다며, 지...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혁신평가 우수 기관 선정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과 문화예술위원회가 혁신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습니다. 어제(26일) 열린 시상식에서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영유아 시설을 대상으로 한 전자파 안심진단 서비스를 우수 사례로 발표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북한 예술단 광주 공연 성사 여부 주목
올 가을에 열릴 북한 예술단의 공연 일부를 광주에서 여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도종환 문체부장관은 민주평화당 최경환 의원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 예술단의 공연 일부를 광주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고 최 의원이 전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4월 평양에서 열린 '봄이 온다'의 답방 형식으로 '가을...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청해진 해운 '돈벌이'가 먼저였다
◀ANC▶ 복원된 자료에는 청해진 해운이 안전은 뒷전에 둔 채 돈벌이에만 급급했던 정황도 드러나 있습니다. 경비절감을 위해 배 수리는 미루면서도 학생 단체 여행은 적극 유치했습니다. 박영훈기자입니다. ◀END▶ ◀VCR▶ 참사 다섯 달 전인 지난 2013년 말 청해진해운 직원들의 회의 내용입니다. [C/G] 2014년 영업...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위험한 조타기' 알고 있었다
◀ANC▶ 세월호 선체에서 발견된 청해진 해운 업무일지와 선원 수첩 등 내부 자료들이 4년 만에 복원됐습니다. 자료를 입수해 분석해 보니 세월호 선원들은 조타기에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검찰은 세월호 사고 당시 조타수가 우현으로 15도 이...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청룡기 MVP 김기훈, 앞으로의 각오는
(앵커) 지난 23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결승전에서 광주 동성고가 15년 만에 우승을 거뒀습니다. MVP로 뽑힌 선수는 올해 KIA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을 받은 동성고 좌완 투수, 김기훈인데요. 우승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를 들어봅니다. ==========================================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영산강에 올해 첫 수질예보 '관심' 발령
영산강에 올 여름 첫 수질예보제 관심단계가 내려졌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 영산강물환경연구소는 승촌보 클로로필-a 표층 농도와 죽산보 남조류 세포 수를 실측한 결과 수질예보제 기준을 넘겼다며 어제(26) 오후 5시를 기해 관심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지난해는 6월 초순에 영산강 조류 경보가 내려졌지만 올해는 한달 반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섬진강서 재첩 채취하던 50대 물에 빠져 숨져
어제(26) 오전 11시 40분쯤, 곡성군 오곡면 섬진강에서 다슬기와 재첩을 채취하던 54살 박 모씨가 실종됐다 3시간만에 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인 2명과 재첩을 채취하러 온 박 씨가 깊은 곳에 들어가면서 물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 -

환경미화원 폭염과 사투"소명의식으로 일해"
(앵커) 요즘 같은 날씨에는 바깥에서 있는 것 자체가 고통스럽죠. 그런데 하루 8시간을 길거리에서 쓰레기를 치워야 하는 청소미화원들은 얼마나 힘이 들까요? 송정근 기자가 그들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듣고 왔습니다. (기자) 땡볕이 쏟아져도, 아스팔트가 끓어 올라도 쓰레기는 줄지 않습니다. 누군가 길에 버린 쓰레기를 ...
광주MBC뉴스 2018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