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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13...눈여겨 볼 대목은?
(앵커) 이번 지방선거는 북미 정상회담 등 대형 이슈들 때문에 상대적으로 주목을 덜 받았지만 그래도 눈여겨 볼 대목은 있습니다. 주의깊게 살펴 볼 포인트를 윤근수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기자) 여당의 바람대로 민주당에 압도적인 지지를 몰아줄 것인가, 아니면 야당의 주장처럼 민주당의 독주를 견제할 것인가. 전남의...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2일 -

투표권의 가치는 2891만원!
◀ANC▶ 2주가 채 안되는 선거운동 기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유권자들의 선택만 남았는데요, 후보들의 면면과 공약을 잘 모르시다면 지금이라도 선관위에서 보낸 공보물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31일. 기차역에서, 광장에서, 영...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2일 -

북한 경유해 대륙으로...
(앵커) 북미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끝나면서 이제 우리의 관심은 남북 경제협력을 통한 동북아 공동번영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러시아 양국 정부가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는데요... 에너지밸리 기업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되고 있습니다. 왜 그런지 정용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2일 -

윤장현 시장, '한반도 평화시대 축하'
윤장현 광주시장도 북미정상회담을 축하하며 남북화해 물결을 뒷받침할 수 있는 후속작업에 매진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윤시장은 오늘 오전 집무실에서 간부들과 함께 북미정상회담을 함께 시청하고 평화를 향해 가는 여정에 힘을 함께 모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18주년을 맞는 6.15 남북공동선언 음악제를 시민과 함...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2일 -

각계각층 지역민들 "북미정상회담 환영"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날 광주전남 지역 각계에서도 환영의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광주 광천터미널과 광주송정역 등지에서는 시민들이 생중계된 북미정상회담 소식을 관심있게 지켜보며 의미있는 성과를 환영했습니다. 초중고등학교에서도 교사와 학생들이 북미정상회담을 TV로 지켜보며 평화의 의미를 되새겼습...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2일 -

무안, 투표권의 가치는 2891만원!
◀ANC▶ 2주가 채 안되는 선거운동 기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유권자들의 선택만 남았는데요, 후보들의 면면과 공약을 잘 모르시다면 지금이라도 선관위에서 보낸 공보물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31일. 기차역에서, 광장에서, 영...
양현승 2018년 06월 12일 -

무안, 투표권의 가치는 2891만원!
◀ANC▶ 2주가 채 안되는 선거운동 기간도 이제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유권자들의 선택만 남았는데요, 후보들의 면면과 공약을 잘 모르시다면 지금이라도 선관위에서 보낸 공보물을 펼쳐 보시기 바랍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달 31일. 기차역에서, 광장에서, 영...
양현승 2018년 06월 12일 -

튀어야 산다.. 이색선거운동 눈길
◀ANC▶ 6.13 지방선거에 나선 후보자가 광주와 전남에만 9백명이 넘습니다. 이렇게 많은 후보들이 유권자들의 관심을 끄는 건 쉽지 않겠죠. 그래서 톡톡 튀는 이색 선거운동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밀집 모자를 쓴 후보가 손수레를 끌고 유세장에 나타났습니다. 로고송 없는 조용한 선...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6.13 지방선거 코 앞..과열*혼탁 최고조
◀ANC▶ 선거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고발과 비난 등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하루 10여 건의 선거 사건이 경찰에 접수될 만큼 과열과 혼탁 양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후보의 불륜 의혹이 담긴 SNS 대화록이 공개되자, 의혹 자체가 조작됐다는 또다른 녹취록을 폭로하고, 혼외자...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 -

참정권 행사하기 어려운 시각장애인
(앵커) 지방선거 사전투표에서 일부 시각장애인들이 제대로 투표를 하지 못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인권위가 4년 전에도 지적한 문제가 개선되지 않고 되풀이됐기 때문인데요.. 어떤 이유인지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1급 시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28살 조민지 씨는 지난 토요일 사전투표를 하기 위해 투표...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