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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 물린 전남 도지사 토론
(앵커) 사전 투표를 앞두고 어제 밤사이에 열린 전남도지사 후보 토론에서 다섯 명의 후보들이 물고 물리는 설전을 주고 받았습니다. 문제 인식이 같은 지점에서도 후보마다 해법은 제각각이었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사전 투표를 목전에 두고 열린 토론회에서 후보들의 질문과 답변에는 날이 서있었습니다. 특히 민주...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율이 예상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첫날 투표율은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접전 지역인 목포로 총 출동해 표심 잡기 대결을 펼쳤습니다. ------------------------------------------- 전남도지사 후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민주당ㆍ평화당 목포서 총력전
◀ANC▶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 지도부가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는 목포로 오늘(8) 총출동했습니다. 서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적자임을 자처하며 유권자들의 표심을 파고들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더불어민주당이 '김대중 정신'을 강조하며 호남 표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중앙선대위 회의...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 날, 투표율 최고
(앵커)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에 광주와 전남에서도 많은 유권자가 참여했습니다. 광주전남의 사전투표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내가 사는 지역의 일꾼을 뽑는 날, 평일인데도 사전투표를 위해 사람들이 길게 줄을 섰습니다. (스탠드업) 월산동이 주소지가 아닌 관외선거인인 제...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부인에게 염산 뿌리고 도주한 남편 검거
부인에게 염산을 뿌려 다치게 하고 달아났던 49살 김 모 씨가 오늘 새벽 1시쯤 순천시의 한 모텔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 씨는 어제 오후 광주지법 목포지원 주차장에서 이혼 문제로 만나기로 한 부인 38살 백 모 씨에게 염산을 뿌리고 도주했습니다. ◀END▶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가짜 귀금속 속여 판 사기 일당 검거
광주 북부경찰서는 가짜 귀금속을 금목걸이로 속여 팔아 1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0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 2월 광주시 북구의 한 전당포에서 인터넷을 통해 사들인 가짜 목걸이를 18k 금목걸이인 것처럼 속여 팔아 650만 원을 챙기는 등 2차례에 걸쳐 1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무안공항 여행상품 설명회
휴가 시즌에 맞춰 무안국제공항을 활용한 여행 상품 설명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설명회에는 광주와 전남지역 150개 여행사가 참여해 올 여름 휴가철에 무안공항에서 일본 홋카이도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몽골을 오가는 직항 전세기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특히 중국과 동남아에 치우쳤던 여행 지역을 러시아와 몽골 등으...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광주가전 공동브랜드' 수출컨소시엄 주관 단체
광주테크노파크가 지역특화 수출컨소시엄 사업에 가전분야 주관단체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테크노파크는 '광주가전 공동브랜드'에 참여한 2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일본이나 동남아 지역에서 신규 바이어를 발굴하는 등 해외 판로를 적극 개척할 예정입니다. '광주가전 공동브랜드'는 지역 내 중소기업들이 대기업...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이정선 후보 "공*사립고 상향평준화 추진"
광주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정선 후보가 공*사립고의 격차 문제를 상향평준화로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선 후보는 공*사립고의 학력격차를 줄이기 위해 사립고의 경쟁력을 제한하는 정책은 광주 학생들에게 피해를 주는 것이라며 학생 중심의 고교배정 개편과 공사립 고교 균등 지원 등을 통해 공사립고의 상향...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 -

섬지역 불법선거운동 첩보 잇따라..경찰 수사 착수
신안군 섬 지역에서 불법 선거운동 첩보가 잇따라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지난 4일, 신안군 자은면의 한 식당에서 주민 50여 명의 식사비 150만 원을 모 군수 후보측 인사가 계산한 사실을 확인하고, 주민 등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또 하의면에서도 금품 살포가 이뤄졌다는 소문이 ...
광주MBC뉴스 2018년 06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