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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무궁무진한 과학의 세계, 함께 즐겨요
과학의 달을 맞아 우리 지역 곳곳에서 아이와 어른 모두가 과학과 친해질 수 있는 과학프로그램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광주교육과학연구원에서는 '부모와 함께하는 과학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인데요. 이 가운데 오는 27일에는 전통문화관에서 민화액자 만들기와 미니 화분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또, 이날 무등...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3당 체제' 호남정치인 주가 '상승'
◀ANC▶ 호남 정치인들의 주가가 뛰고 있습니다. 여야의 지도부 선출 등을 앞두고 호남 출신 당선자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호남에서 제1당으로 부상한 국민의당은 당권 경쟁을 놓고 벌써부터 경쟁이 뜨겁습니다. 광주전남지역 출신으로는 박지원, 박주선, 천정배 의원 등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바뀌지 않은 장애인 고용
(앵커) 장애인들이 홀로 서기 위해서는 일자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고용 환경은 녹녹치 않습니다. 오늘, 장애인이 날에 맞춰 이미지 리포터가 점검해봤습니다. (리포터) 곱게 간 커피 가루를 내려 정성스럽게 잔에 담아냅니다. 섬세한 손 끝에서 향긋한 커피가 탄생합니다. 바리스타 김영덕씨는 근로 장애인입니다. (인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논문 표절...'검증은 허술'
◀ANC▶ 여러차례 논문을 표절하고, 연구비를 허위로 타낸 혐의로 대학 교수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대학의 검증 체계는 허술하기만 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순천대 교수 47살 김 모 씨가 지난 2012년 발표한 논문 내용입니다. 이보다 10년 먼저 쓰여진 다른 사람의 것과 내용이 같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광주 명예시민증 받은 기관장..현재는?
(앵커) 명예시민증이 남발되는 것은 물론 로비나 보험용으로 성격이 변질됐다는 뉴스, 어제 집중적으로 보도해드렸습니다. 광주시가 해명을 해왔습니다. 명예시민증에는 광주발전에 기여해달라는 보이지 않는 기대가 담겨 있다며 앞으로는 더 적극적으로 유력인사들에게 주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합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초등생 학교 방화문에 깔려 중태
◀ANC▶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어이없는 사고가 났습니다. 초등학생이 방화문에 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갑자기 화재경보기가 울린 뒤에 방화문이 내려왔다고 합니다. 경찰이 오작동 여부를 포함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원 기자입니다. ◀END▶ 광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갑자기 화재경보음이 울...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학교 복도를 걷던 초등학생이 갑자기 내려온 방화문에 깔려 중태에 빠졌습니다. 경찰이 방화문의 오작동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광주 명예시민증을 받은 기관장들이 지금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는 지 추적해보았습니다. 광주시는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명예시민증을 수여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본인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20일 -

나주, 에너지밸리 1호 첫 삽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1호 기업 착공식과 함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달에도 입주 기업들이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어서 나주혁신산단도 모처럼 기지개를 켜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120만여 제곱미터의 드넓은 산업단지에서 에너지밸리 1호 기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착공식을 엽니다...
이계상 2016년 04월 20일 -

나주, 에너지밸리 1호 첫 삽
(앵커) 빛가람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이 1호 기업 착공식과 함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다음달에도 입주 기업들이 착공식을 가질 예정이어서 나주혁신산단도 모처럼 기지개를 켜고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120만여 제곱미터의 드넓은 산업단지에서 에너지밸리 1호 기업이 올해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착공식을 엽니다...
이계상 2016년 04월 20일 -

순천, 전라선 KTX...정치권 무관심
◀ANC▶ 오는 8월 수서발 KTX가 개통하면 광주와 전남 서부지역의 철도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되는데, 전라선은 어떨까요? 당초 사업계획에도 포함되지 않았고, 그렇다고 기존 용산발 KTX의 증편이 쉬운 상황도 아닌데 지역 정치권은 여전히 무관심한 모습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C/G 1] 서울 강남구...
문형철 2016년 04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