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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갈수록 '혼탁'
◀ANC▶ 선거전이 계속 될수록 비방과 흑색선전 등, 불법 선거운동이 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번 여수갑에 이어 이번엔 광양곡성구례를 가장 혼탁한 선거구로 지정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자신이 '특별 보좌관'이라며 교회에서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개소식 예배를 열거나, 선거 자원봉사자에게 밥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김명권 서구보건소장
(앵커) 국민의 보건의식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보건의 날이 44회를 맞았습니다. 김명권 서구보건소장과 함께 자세한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해마다보건의 날에 특정 주제를 가지고 캠페인을 펼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 대상이 당뇨병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카드뉴스] 이대로 당(糖)할텐가
하루 평균 15스푼. 우리나라 국민 한 명 당 하루 평균 섭취하는 설탕의 양입니다. 하루에 섭취하는 열량의 13퍼센트 정도를 설탕을 통해 얻고 있는데요. 이는 세계보건기구가 권장하는 비율 5%보다 두 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설탕은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광주는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제 36주년 5.18 행사위 공식 출범
제 36주년 5.18민중항쟁 기념행사위원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어제 (6일) 5.18 묘역에서 열린 출범식에서 정구선 상임행사위원장은 "올해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민주주의와 평화와 통일의 길 앞에서 광주의 변함없는 역할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임을 위한 행진곡'의 공식 지정곡 촉구와 '동네 5.18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화정동 선수촌 인근 교통 대란 우려
앵커) 광주 화정동 선수촌 아파트 인근 도로는 도로에 비해 차량 통행량이 많아 대표적인 혼잡 구간 가운데 하나죠 그런데 이 아파트에 며칠 뒤부터 대규모 입주가 시작됩니다. 도로는 그대로인데 차량은 크게 늘면서 교통 대란이 우려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앵커) 화정동 선수촌 아파트 인근 도로입니다. 시교육청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최저임금 시급 1만원 쟁취 투쟁 돌입
민주노총 광주본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1만원, 월급 기준으론 209만원으로 정하고 최저임금 투쟁에 돌입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앞으로 4.13총선과 5월 1일 노동절, 5.18 전국노동자대회 등을 통해 전국적인 투쟁의 불씨를 만들어 가는 한편, 6월에는 총파업 투쟁도 불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대기업 협력업체들, '경영 나쁘다' 57%
광주전남 지역의 중소기업들 가운데 대기업 협력업체들이 올해 1사분기 경영상황을 매우 비관적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본부가 지역 130개 업체를 상대로 한 경영애로조사를 조사한 결과 자사의 경영상황을 '나쁘다'고 응답한 비율이 57%에 달해 1년 전에 비해 두배 높아졌습니다. 반면 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배꽃 활짝..영농준비 '바쁘다'
(앵커) 배 주산지인 나주에는 요즘 배꽃이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과수농가들은 배가 잘 열릴 수 있도록 영농 준비가 한창인데, 병해충이나 저온 피해를 막기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배 과수단지가 새하얀 꽃송이로 뒤덮이고 있습니다. 나무마다 순백의 배꽃이 피면서 한 겨울로 돌아간 듯한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왜 삼성인가...가능성은?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승부수이든 국민의당의 견제구이든 왜 하필 삼성전자일까요? 실현 가능성은 있는 걸까요? 보도에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 제조업 생산의 17%를 차지하는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생산라인 해외 이전이 미칠 경제적 파장은 요즘 광주 경제의 고민거리입니다. 이런 사정을 모르지 않는 정치권이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 -

김종인의 승부수..안철수의 견제구
(앵커)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대표가 광주에서 승부수를 띄웠습니다. 야당 텃밭에서 수세에 몰리자 광주에 "삼성 미래차 유치"를 하겠다며 유권자들에게 러브콜을 보낸 건데요. 국민의당은 즉시 견제에 나섰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야당 심장부에서 싹쓸이를 당할 위기에 처한 더불어민주당이 특별기자회견을 열...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