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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교실 확대 운영..광주교육청 예산 부족
초등학교 돌봄교실이 확대 운영될 예정인 가운데 광주시교육청의 예산난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돌봄교실 이용 대상을 5~6학년까지로 확대하고 교실당 운영비도 증액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시교육청은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을 확보해야하는 상황에서정부가 특별교부금을 주지 않을 경우...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광주 3차 폴리 참여 작가
도심 속 건축 조형물인 '광주 폴리' 3차 프로젝트에 세계적인 건축가와 요리사가 참여합니다. 올해 추진되는 폴리에는 세계적인 건축가 '위니 마스'와 미디어 아티스트 진시영, 외식사업가 장진우 등이 참여해 광주의 멋과 맛을 작품에 담아낼 예정입니다. 광주 비엔날레 재단은 오는 11월까지 아시아문화전당 주변에 시민...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광주 화정동 선수촌 아파트 입주 시작
추가분담금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화정동 선수촌 아파트의 입주가 시작됐습니다. 화정동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입주민들은 총회를 통해 세대별로 최대 1천 5백만원을 추가로 납부하고 뜻을 모으고 오늘(8일)부터 입주를 시작했습니다. 한편 3천 7백여 세대가 입주를 마칠 경우 5천대 이상의 차량이 증가할 것으로 보여 선수...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文 방문에 국민의당 "광주시민이 판단할 것이다"
문재인 전 대표의 광주 방문에 대해 국민의당은 대변인 논평을 내고, "모든 것은 광주시민들이 판단하고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은 특정 개인의 문제를 결정하는 선거가 아니라 정권교체의 기반을 마련하는 선거"라며 이같이 논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문화 향기 그윽한 '봄'
(앵커) 봄 기운이 완연한 광주 양림동에서 문학과 미술이 함께 어우러진 전시회가 열리고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문화나들이 즐겨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SYN▶ (기자) 잿빛의 근심 가득한 얼굴은 단번에 거친 인생살이를 보여줍니다. 민초들의 풀빛같은 삶이 얼마나 고됐는지 역...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카드뉴스] 경운기와 트랙터 사고 우습게 보지마세요
농사짓는 분들, 한창 모내기 준비에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실텐데요. 모내기를 앞두고 경운기와 트랙터 등 농기계 교통사고에 더욱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근 5년 동안 우리 지역 내에서 발생한 농기계 교통사고는 450건 이상. 이 사고로 거의 100명에 이르는 사람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특히 전남에서 농기계 교통사고로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저출산*고령화'.. 청년은 '찬밥'
(앵커)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하지만 각 당의 선거 공약에 '어르신 공약'은 있어도 '청년 정책이나 공약'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유권자가 많고 투표율이 높은 60대 이상이 주요 정당의 공략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2월 전체 실업률은 4.9% .. 그렇지만 청년 실업률은 세 배에 가까운 12.5%에...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투표율 60%대 가능할까?
◀ANC▶ 4.13 총선 사전 투표 첫날, 광주, 전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50% 대에 머물고 있는 최종 투표율을 끌어 올리려면 시민들의 더 많은 투표 참여가 필요합니다.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20대 총선의 사전투표 첫날. --- Effect ---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집니...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친문패권' '누가 뉴DJ?' 격돌
(앵커) 더불어민주당의 양향자 후보와 국민의당의 천정배 후보가 TV 토론에서 뜨거운 설전을 벌였습니다. '친문 패권', '뉴 DJ 발굴' 등을 놓고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더민주의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방문한 날, 천정배 후보는 더민주가 친문 패권 정당이자 국보위 출신이 대표를 맡고 있는 정당...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 -

무릎 꿇은 文,"호남 지지 거두면 정계은퇴"
(앵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가 광주를 찾아 정면돌파에 나섰습니다. 호남이 지지를 거두면 정계에서 은퇴하고 대선에서 불출마하겠다며, 다시 한 번 손을 잡아달라고 지역민들에게 호소했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에 오지 말라", "광주에 와야 한다" 논란 속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