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개화
◀ANC▶ 대한민국 제 1호 국가정원에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국가정원 내 봄꽃들이 본격적으로 개화를 시작해 전국의 상춘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VCR▶ 따사로운 봄 기운이 완연한 순천만 국가정원. 원색의 색감을 뽑내며 화사하게 개화한 튤립이 먼저 상춘객들을 맞이합니다. 재배 온...
김주희 2016년 03월 24일 -

순천, 순천만국가정원 봄꽃 개화
◀ANC▶ 대한민국 제 1호 국가정원에 봄 기운이 완연합니다. 국가정원 내 봄꽃들이 본격적으로 개화를 시작해 전국의 상춘객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김주희 기자입니다. ◀END▶ ◀VCR▶ 따사로운 봄 기운이 완연한 순천만 국가정원. 원색의 색감을 뽑내며 화사하게 개화한 튤립이 먼저 상춘객들을 맞이합니다. 재배 온...
김주희 2016년 03월 24일 -

양동역서 폭발물 의심 가방..오인 신고
어젯밤(23) 7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양동역 4번 출구 도로에 폭발물이 들어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정체 불명의 가방이 놓여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이로 인해 경찰 특공대와 군부대가 출동해 1시간 가량 조사를 벌인 결과 빈 가방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버스 등 차량 통행이 금지되는 소동이 벌어졌습...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내일도 꽃샘추위 계속
내일 아침에도 내륙 곳곳의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꽃샘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기온은 광주 14도 등 전남이 8도에서 15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일요일 낮부터 풀리겠고, 다음주에는 다시 포근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전남선관위 불법 선거운동 2명 고발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음식물을 제공한 A씨와 특정후보 지지를 호소한 B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A씨는 이달 초 광양읍의 한 식당으로 자원봉사자 10여명을 모이게 한 뒤 18만 원 상당의 식사를 제공했으며 B씨는 이 자리에서 특정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검찰, "인터넷 '흑색선전' 집중 단속"
검찰이 총선을 앞두고 인터넷을 통한 흑색선전 단속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선거에 비해 SNS와 인터넷 등이 광범위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만큼, 악의적인 동기라고 판단되면 허위사실공표죄로 처벌할 방침입니다. 또, 선거에 이용할 목적으로 단체를 만들어 불법 선거운동에 동원하는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순천 선암사 600년 매화 만개
순천 조계산 선암사에 600년 선암매가 만개하면서 화사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순천 선암사는 원통전 담장 뒤편의 650년 수령의 백매화와 각황전 돌담길의 홍매화 등 50여 그루가 최근 개화를 시작해 화사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 선암사 선암매는 지난 2007년 11월 천연기념물 제488호로 지정됐...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 재협상 시작
특혜 논란을 낳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운영권을 둘러싼 재협상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시는 양측의 회계사 등이 포함된 손익평가위원회를 열고 기아 측과 본격적인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기아 측으로부터 제출받은 손익계산서 등을 토대로 야구장 가치를 평가하는 한편 한국 감정원에 감정 평가를 맡겼고, 상반...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김민종 "수완 신창지구 과밀학급 해소해야"
광주시의회 김민종 의원은 수완과 신창 등 광산지역 초등학교의 학급당 학생 수가 24.9명으로, 과밀학급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고실초등학교와 수완초교 등 5개 학교는 학급당 학생수가 30명을 넘어서 정상적인 수업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교육청에 시급히 대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 -

"상무 금요시장 집중 단속 철회" 촉구
광주 상무 금요시장 노점상인회가 금요시장 집중단속을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노점 상인회는 서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3년 동안 유지돼 온 금요시장은 그동안 주민들에게 먹을거리와 편의를 제공해 왔다며 생계형 노점상에 대한 구청의 집중 단속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