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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자연을 위해 시민의식 높여요
봄을 맞아 날이 풀리면서 산행 즐기는 분들 많으시죠?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된 지 3년. 지난해만 약 400만 명의 탐방객이 무등산을 찾았습니다. 국립공원 가운데 한려해상과 북한산에 이어 세 번째로 탐방객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늘어나는 탐방객들 만큼이나 불법 행위가 늘면서 무등산이 몸살을 앓고 있는데요. 작...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예술로 봄 맞이하는 '예향'
(앵커) 봄을 맞아 일상 가까이서 즐길 수 있는 공연들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미지 뉴스리포텁니다 (리포터) (연주 영상) 지하철을 타기 위해 내려오자 구성진 트로트 가락이 들립니다. 지나가는 사람들의 발길이 잠시 멈춥니다. 2004년 이후 꾸준히 진행된 지하철 예술무대 공연. 시민들이 직접 만들고 소비하는 문화공간입...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빈집은 넘치는데...귀농자 "어디에 살지?"
◀ANC▶ 농촌지역에는 사람이 살지 않고 방치된 빈 집이 넘쳐납니다. 정작 귀농*귀촌자들은 집 구하기가 가장 큰 고민이라고 하는데, 무엇이 문제일까요.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2살 지경준씨의 가족은 4년 전 서울생활을 접고 귀농 겸 귀촌했습니다. 친척도, 아무런 연고도 없는 진도군을 선택...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선거판 확정.. 이제부터 본격 경쟁
(앵커) 국회에서 선거구 획정안이 통과돼 총선의 밑그름이 완성되면서 후보들의 출마 선언이 잇따랐습니다. '야권통합'을 놓고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민주, 국민의당 양당의 추가 물갈이와 공천 작업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총선을 42일 앞두고 가까스로 확정된 선거판.. 장외에서 선거운...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활성화 대책은 짜깁기
(앵커) 그래서 광주시가 대책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전당 개관의 효과를 극대화하자는 건데요. 지금까지 논의된 걸 보면 기존의 사업들을 짜깁기하는 수준입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 (기자) 지난달 16일, 문화전당 주변 활성화를 위한 TF가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광주시의 13개 부서와 자치구, 문화단체와 상인회 등 21...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00일의 변화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한 지 오늘로 100일이 됐습니다. 그동안 작지 않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여러 긍정적 효과가 있었나하면, 기대에 못 미친 부분도 있었습니다. 김인정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기자) 문화전당 바로 맞은편에 생긴 이 카페는 문을 열자마자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서인태 대표...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공식 개관한지 백일이 지났습니다. 전당 주변 활성화가 기대에 못미친다는 반응 속에 광주시의 대책은 미흡한 수준입니다. ============================================ 치매 노인의 실종을 막기 위해 위치추적기를 달아주는 사업이 3년째 추진되고 있지만 이용률이 2%에 불과합니다. 사업의 취지가...
광주MBC뉴스 2016년 03월 03일 -

무안, '나홀로 입학식' 그나마 다행?
◀ANC▶ 각급 학교들이 입학식을 갖고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농어촌지역은 학생 수 감소로 나홀로 입학식을 치르는 학교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의 한 초등학교에서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올해 1학년에 입학한 학생은 여민희 양 뿐, 처음엔 어색했지만 혼자 입학해 관...
김양훈 2016년 03월 03일 -

무안, '나홀로 입학식' 그나마 다행?
◀ANC▶ 각급 학교들이 입학식을 갖고 새학기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농어촌지역은 학생 수 감소로 나홀로 입학식을 치르는 학교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무안의 한 초등학교에서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올해 1학년에 입학한 학생은 여민희 양 뿐, 처음엔 어색했지만 혼자 입학해 관...
김양훈 2016년 03월 03일 -

광양, "두꺼비를 살리자"
◀ANC▶ 산란철 두꺼비들이 로드킬에 희생되는 일이 많습니다. 이를 막기위해 본격적인 서식환경 개선사업이 시행된다고 하는데요. 두꺼비 살리기 프로젝트, 어떻게 진행될지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두꺼비들이 해마다 집단적으로 로드킬을 당하는 광양시 진상면 비촌마을 입니다. 올해도 산란철이 시작되...
박광수 2016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