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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과 김 양식을 한 번에"
◀ANC▶ "넓다~ 넓다" 해도 사실, 어민들이 쓸 수 있는 바다 면적은 한정돼 있습니다. 양식장도 이제 백화점처럼, 층층이 다른 수산물을 넣어 입체적으로 키우는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김 양식용 기둥이 끝없이 세워진 전남 신안군 해상. 썰물 때 김이 햇볕에 노출되고,...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미술관 보러오세요…주말동안 많은 비
(앵커) 이번 주말에는 겨울비 치고는 제법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전남 동부 일부 지역에서는 호우주의보도 내려졌습니다. 김은수 기상캐스터입니다. ◀VCR▶ 말린 배춧잎으로 만든 옷과 구두. 살아생전 배추농사를 지으시던 아버지를 그리워하던 작가는 '배추'를 손질하고 말려 드레스와 구두를 만들었습니다. 세상에...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카드뉴스]동계 전지훈련의 메카
스포츠 산업이 전남지역 경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바로 전지훈련을 위해 전남을 찾는 운동선수단 덕분인데요 5만 9천명 지난 해 12월부터 다음 달까지 넉 달 동안 전남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단 숫잡니다 이들이 짧게는 사나흘 길게는 몇 주씩 머무르며 먹고 자는데 쓰는 돈이 상당하겠죠 이들 전지...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에너지밸리 광주전남 협력 절실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조성 이후 에너지산업이 광주전남의 미래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관련 산업단지 입지를 둘러싸고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대립각을 세우기 보다는 머리를 맞대야한다는 지적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국전력이 에너지 밸리 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광주시와 전라남도 모두 에너지 신...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좁아진 취업 문..공무원 시험으로 쏠린다
(앵커) 불경기로 좁아진 취업 문 탓에 안정적인 공무원에 도전하는 청년들이 역대 최대로 늘어났습니다. 청년 취업 준비생 3명 중 1명 이상이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정도로 쏠림 현상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겨울방학 기간에도 발 디딜 틈이 없는 강의실. 독서실에도 칸막이마다 학생들이 들어차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청년층이 해마다 늘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청년 취업난 속 지방직 공무원 인기도 치솟고 있습니다. ******************* 한국전력이 혁신도시에 들어선 이후 에너지 산업이 지역의 미래 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대립보다는 협력을 통해서 시장을 키워야한다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탈퇴 의사 조직원 집단폭행한 폭력배 4명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 탈퇴 의사를 밝힌 조직원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폭행에 가담한 폭력배 3명을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달 17일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거리에서 최근 출소한 25살 김 모씨가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하자 김씨의 머리와 얼굴 등을 둔기로 때려 전치 4주의 부상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설 연휴 하루 평균 천백 건 119 신고
설 연휴기간 광주에서는 하루 평균 천백여 건의 119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설 연휴 전날인 5일부터 엿새동안 접수된 119 신고는 6천6백 건으로 하루 평균 천백 건이었고, 평일에 비해서는 55% 늘었습니다. 또 전체 신고 가운데 의료 상담이 2천4백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날짜...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지리산 탐방로 오는 15일부터 통제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지리산 주요 탐방로가 오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통제됩니다. 통제 구간은 피아골 대피소에서 피아골 삼거리, 노고단에서 삼도봉, 성삼재에서 만복대 등 지리산 주능선과 탐방객들의 이용이 많은 곳들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 -

유남석 고법원장·김광태 지법원장 취임
신임 광주고법원장과 지법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유남석 고법원장은 취임사에서 다양한 사회적 분쟁을 법원이 불편부당하고 공평무사하게 해결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광태 지법원장은 국민의 신뢰를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과제라며 신뢰받는 법원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