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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소화불량 천만명 넘어서..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하거나 속쓰림이 있다면 위장 장애가 있는 것이죠 우리 국민 5명 중 한 명꼴로 이런 위장병을 갖고 있습니다. 국내 위장 장애 환자가 최근 천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50대 환자가 가장 많고, 여성 환자가 남성보다 1.4배가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위염과 위,식도 역류병 환자의 비...
이서하 2016년 02월 11일 -

총선민심4 - 대안 야당 보여주겠다 정의당
(앵커) 여*야의 정치 신인들을 통해 각 당의 한계와 경쟁력, 민심확보 방안을 듣는 기획보도, 오늘은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끌어안으며 대안 야당 건설을 지향하는 정의당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사회적 약자와 서민 삶을 대변해 왔지만 당의 인지도나 존재감이 약하다. 그동안 일당독주의 야당 텃밭에서 당의 ...
한신구 2016년 02월 11일 -

총선민심4 - 대안 야당 보여주겠다 정의당
(앵커) 여*야의 정치 신인들을 통해 각 당의 한계와 경쟁력, 민심확보 방안을 듣는 기획보도, 오늘은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끌어안으며 대안 야당 건설을 지향하는 정의당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사회적 약자와 서민 삶을 대변해 왔지만 당의 인지도나 존재감이 약하다. 그동안 일당독주의 야당 텃밭에서 당의 ...
한신구 2016년 02월 11일 -

보성, 백남기씨 쾌유 기원 도보순례단 출정식
(앵커) 보성 농민 백남기 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지도 석달이 됐습니다. 백씨의 쾌유를 빌고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전국 도보순례가 보성에서 시작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월 27일 뉴스데스크******** 고향 사람들과 가족들의 바람을 아는지 모르는 지 백씨의 상태는 나아질 기...
송정근 2016년 02월 11일 -

보성, 백남기씨 쾌유 기원 도보순례단 출정식
(앵커) 보성 농민 백남기 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지도 석달이 됐습니다. 백씨의 쾌유를 빌고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전국 도보순례가 보성에서 시작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월 27일 뉴스데스크******** 고향 사람들과 가족들의 바람을 아는지 모르는 지 백씨의 상태는 나아질 기...
송정근 2016년 02월 11일 -

장흥, 세계 첫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
◀ANC▶ 오는 9월 장흥에서는 세계 처음으로 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열립니다. 통합의학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약초 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장흥군, 지난 2천10년부터 통합의학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열었던 노하우를 토대로 올해는 세...
문연철 2016년 02월 11일 -

장흥, 세계 첫 국제통합의학박람회 개최
◀ANC▶ 오는 9월 장흥에서는 세계 처음으로 국제통합의학박람회가 열립니다. 통합의학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발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생약초 산업에 주력하고 있는 장흥군, 지난 2천10년부터 통합의학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열었던 노하우를 토대로 올해는 세...
문연철 2016년 02월 11일 -

목포, 혼자 사는 노인 돌봐드립니다
◀ANC▶ 고령화시대에 평균 연령은 높아지면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을 돌보는 복지서비스가 노인들 불편과 고향을 떠난 자식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골마을에서도 외진 곳에 혼자 사는 박연옥 할머니. 여든 살의 고령에 다리까지 아...
최진수 2016년 02월 11일 -

목포, 혼자 사는 노인 돌봐드립니다
◀ANC▶ 고령화시대에 평균 연령은 높아지면서 혼자 사는 노인들이 늘고 있습니다. 혼자 사는 노인을 돌보는 복지서비스가 노인들 불편과 고향을 떠난 자식들의 걱정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골마을에서도 외진 곳에 혼자 사는 박연옥 할머니. 여든 살의 고령에 다리까지 아...
최진수 2016년 02월 11일 -

백남기씨 쾌유 기원 도보순례단 출정식
(앵커) 보성 농민 백남기 씨가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쓰러진 지도 석달이 됐습니다. 백씨의 쾌유를 빌고 정부의 사과를 촉구하는 전국 도보순례가 보성에서 시작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월 27일 뉴스데스크******** 고향 사람들과 가족들의 바람을 아는지 모르는 지 백씨의 상태는 나아질 기...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