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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남석 고법원장·김광태 지법원장 취임
신임 광주고법원장과 지법원장이 취임했습니다. 유남석 고법원장은 취임사에서 다양한 사회적 분쟁을 법원이 불편부당하고 공평무사하게 해결함으로써 국민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광태 지법원장은 국민의 신뢰를 어떻게 받을 수 있을지가 가장 큰 과제라며 신뢰받는 법원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광주시 "롯데쇼핑 이행 계획 미흡"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의 무단 전대와 관련해 광주시는 롯데쇼핑의 이행 계획이 미흡하다며 조만간 시의 입장을 내놓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롯데쇼핑은 무단 전대 문제를 내년 2월까지 바로잡고, 추가 수익에 대해서는 객관적 검토를 통해 지역사회에 환원하겠다는 계획을 냈습니다. 계획서에는 추가 이익 환...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금호타이어 노사, 내일 본교섭
임금피크제 도입 등을 놓고 갈등중인 금호타이어 노사가 내일(12일) 본교섭에 나섭니다. 금호타이어 노사는 제33차 본교섭까지 임금피크제 도입과 일시금 상향 등을 놓고 줄다리기 협상을 벌였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한 상태입니다 노조는 교섭이 결렬될 경우 오는 15일부터 무기한 부분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설 연휴 전남 교통사고 사상자 49.3% 감소
설 연휴에 전남에서 교통사고 사상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이번 설 연휴에 전남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상자는 사망 4명, 부상자 107명으로 총 111명이었으며 이는 작년 설 때와 비교해 절반 가까이 줄어든수치입니다. 또 교통사고 건수도 총 66건으로 지난해의 3분의 2 수준으...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광주 주택서 불..1명 사망
오늘(11) 오전 7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오치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집 안에 있던 46살 배 모씨가 연기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지병으로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촛불을 켠 채 생활하던 배 씨가 '몸이 안 좋아 괴롭고 미안하다'는 내용의 편지를 남겼다며 국과수 감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국회의원 '쪽지예산' 영남권에 '편중'
국회의원들의 민원성 예산인 이른바 '쪽지 예산'이 영남권에 편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외대 박사과정 배석주씨가 지난 2012년부터 2015년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국회의원 '쪽지 예산'이 영남권은 5천 478억원으로 17개 시*도 전체의 43%를 차지했습니다. 반면 호남권은 2천 57억원으로 16%에 그쳐 수도권 20%, 충청...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민중총궐기서 차벽 버스 전복 시도 40대 영장
광주 광산경찰서는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경찰 버스를 쓰러뜨리려 한 혐의 등으로 47살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민중총궐기 집회에서 차벽으로 동원된 경찰 버스에 밧줄을 걸어 끌어당기고, 경찰관들에게 각목과 철제 사다리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폭력을...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탈퇴 의사 조직원 집단폭행한 폭력배 4명 적발
광주 서부경찰서는 탈퇴 의사를 밝힌 조직원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9살 정 모씨를 구속하고 폭행에 가담한 폭력배 3명을 입건했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달 17일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거리에서 최근 출소한 25살 김 모씨가 조직에서 탈퇴하겠다고 하자 김씨의 머리와 얼굴 등을 둔기로 때려 전치 4주의 부상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현대아미스, 광주FC 시즌권 릴레이 구매 동참
프로축구 광주FC의 시즌권 구매 릴레이에 지역 중견기업인 현대 아미스에서도 동참했습니다. 현대 아미스는 광주fc 시즌권 천 만원 어치를 구매하기로 약정했고, 광주 FC는 현대 아미스 김왕수 부사장를 홍보 자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광주FC는 시즌권을 구매한 사람이 두사람을 지목해 시즌권을 사게 하는 릴레이 방식...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 -

정의당 정치신인에게 총선민심 묻다
(앵커) 여*야의 정치 신인들을 통해 각 당의 한계와 경쟁력, 민심확보 방안을 듣는 기획보도, 오늘은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끌어안으며 대안 야당 건설을 지향하는 정의당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사회적 약자와 서민 삶을 대변해 왔지만 당의 인지도나 존재감이 약하다. 그동안 일당독주의 야당 텃밭에서 당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