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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민심2 - 텃밭민심 되찾는다 더불어민주당
(앵커) 여*야의 정치 신인들을 통해 각 당의 한계와 경쟁력, 민심확보 방안을 듣는 기획보도, 오늘은 야성 회복과 수권 능력을 키워 텃밭 민심을 다시 되찾겠다는 더불어민주당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야당다운 야당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수권정당으로서의 경쟁력도 갖추지 못했다. 더민주 정치 신인들은 60년 ...
한신구 2016년 02월 10일 -

제주, 공짜 숙식에 제주여행은 덤? 알바 주의
◀ANC▶ 최근 제주 여행을 하면서 숙식과 일자리를 제공받는 아르바이트가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인터넷 광고만 믿고 제주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근로조건이 열악한데다 임금도 못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제주mbc 이소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감귤밭과 선과장에서 아...
이소현 2016년 02월 10일 -

제주, 공짜 숙식에 제주여행은 덤? 알바 주의
◀ANC▶ 최근 제주 여행을 하면서 숙식과 일자리를 제공받는 아르바이트가 젊은이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인터넷 광고만 믿고 제주에 오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근로조건이 열악한데다 임금도 못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합니다. 제주mbc 이소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감귤밭과 선과장에서 아...
이소현 2016년 02월 10일 -

여수, "고향의 정 듬뿍 받고...
◀ANC▶ 설명절을 고향에서 보낸 귀성객들의 바쁜 발걸음이 시작된 하루였는데요, 명절의 풍성함과 고향의 포근함을 만끽한 시민과 귀성객들을 박광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전라선의 종점이자 시점인 여수엑스포 역. 설명절을 보내고 집으로 향하는 여수 토박이 김병철씨는 예전에 비해 말끔해진 역 주변과 도심...
박광수 2016년 02월 10일 -

여수, "고향의 정 듬뿍 받고...
◀ANC▶ 설명절을 고향에서 보낸 귀성객들의 바쁜 발걸음이 시작된 하루였는데요, 명절의 풍성함과 고향의 포근함을 만끽한 시민과 귀성객들을 박광수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전라선의 종점이자 시점인 여수엑스포 역. 설명절을 보내고 집으로 향하는 여수 토박이 김병철씨는 예전에 비해 말끔해진 역 주변과 도심...
박광수 2016년 02월 10일 -

목포, 연휴 마지막..뱃길 귀경 순조
◀ANC▶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섬 고향을 빠져나와 집으로 향하는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연휴는 길었지만, 귀성객이 줄어 귀경 뱃길은 혼잡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 고향을 떠난 카페리선이 목포항에 닿습니다. 선착장에 내리는 귀경객들의 손은 고향...
신광하 2016년 02월 10일 -

목포, 연휴 마지막..뱃길 귀경 순조
◀ANC▶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도 섬 고향을 빠져나와 집으로 향하는 귀경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예년보다 연휴는 길었지만, 귀성객이 줄어 귀경 뱃길은 혼잡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섬 고향을 떠난 카페리선이 목포항에 닿습니다. 선착장에 내리는 귀경객들의 손은 고향...
신광하 2016년 02월 10일 -

국민의당 정치신인이 본 총선민심
(앵커) 야권 재편의 깃발을 든 신생정당 국민의 당은 거대 양당 구도를 해체하고 새로운 정치를 보여주겠다며 벼르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박수인 기자가 보도 (기자) 출범한 지 갓 일주일된 신생 정당으로 당 조직과 체계가 안 짜여졌고 호남을 제외한 타 지역으로의 외연 확장에 한계가 있다. 또 지역 현역의원들의 대거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더불어민주당 정치 신인이 본 총선민심
(앵커) 여*야의 정치 신인들을 통해 각 당의 한계와 경쟁력, 민심확보 방안을 듣는 기획보도, 오늘은 야성 회복과 수권 능력을 키워 텃밭 민심을 다시 되찾겠다는 더불어민주당입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야당다운 야당성을 보여주지 못했다. 수권정당으로서의 경쟁력도 갖추지 못했다. 더민주 정치 신인들은 60년 ...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 -

전남도립대 해외 현장실습으로 국제인재 양성
전남 도립대학교 재학생 33명이 일본 연수와 인턴십 현장실습을 마치면서 현지 업체로부터 3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받고 15명은 취업약정을 체결했습니다. 도립대는 연수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본어 교육을 실시한 뒤 일본지역 호텔과 관광지 3곳에 배치하는 등 연수와 현장 실습을 병행해 진행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