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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서남해안 고대 산성, 비밀 드러나나
◀ANC▶ 통일신라시대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무안군 봉대산성에 대한 발굴 조사가 발견된 지 10여년 만에 이뤄지고 있습니다. 미궁 속의 서남해 고대 산성 연구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바다와 평야가 내려다 보이는 무안군 봉대산입니다. 해발 202미터 높이 ...
양현승 2015년 12월 18일 -

낮까지 산발적 눈
밤사이 호남 지방 중심으로 많은 눈.철제 배수구나 건물 대리석 등에서의 낙상사고 주의이번 추위는 주말 영상권을 회복하면서 차츰 누그러질 전망.다음 주부터는 내륙 곳곳에 비가 내릴 전망.2015년 12월 17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황주홍*유성엽*문병호 의원, 새정치연합 탈당
황주홍, 유성엽, 문병호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했습니다. 이들 의원 3명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야권 대통합과 혁신, 승리의 길을 가기 위해 새정치연합을 떠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의 변화와 혁신, 총선 승리와 정권교체가 불가능한 상황에서 당에 남는 건 무책임하고 국민과 역사에 죄를짓는 것이라고 덧붙...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여수 거문도 해수면, 30년 동안 15.8cm 상승
여수 거문도의 해수면이 지난 30년 동안 15cm 넘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해양조사원에 따르면 거문도는 지난 1985년 이후 30년 동안 해수면이 15.8cm 상승해 포항과 제주에 이어 국내에서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여수의 경우 46년 동안 7.9cm가 상승했습니다. 해수면 상승률이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는 것은 지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전남도 '100원 택시' 19개 시.군으로 확대
전남도가 '100원 택시'를 내년부터 시.군으로 확대합니다. 전라남도는 이낙연 도지사 대표공약인 '100원 택시'가 농어촌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남에 따라, 내년부터 19개 시.군으로 확대 운행할 계획입니다. 올해 본격 시행된 '100원 택시'는 14개 시.군 362개 마을에서 운행됐으며, 이용 대상자는 만 천 76명으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초등학교 앞 패싸움 조폭 무더기 기소
초등학교 앞에서 패싸움을 벌인 폭력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강력부는 학교 앞에서 패싸움을 벌인 혐의로 광주지역 두 폭력조직의 조직원 24명 가운데 22살 한 모씨 등 5명을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 광주 북구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시비가 붙어 패싸움을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한빛원전 첫 해상운송, 빠르면 이번주 재추진
안전성 검증 뒤에도 어민과 마찰로 한동안 차질을 빚어왔던 한빛원전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이 이번 주 내 재추진됩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어업피해보상이 타결되지 않았다며 해상에 그물을 치고 반발하던 일부 어민들이 그물을 철거하기로 했다며 빠르면 오는 19일 전용운반선박을 입항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전남도립대 특성화 사업 성과 박람회 열려
전남도립대학교가 특성화 사업을 추진한 성과를 알리는 '직무협의 박람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특성화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성과와 국가직무능력표준 교육과정, 융복합 포트폴리오 우수작품등이 전시됐습니다. 전남도립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특성화 전문대학으로 선정돼 모두 백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아시아나항공, 광주공항 라운지 운영 중단
아시아나항공이 광주공항의 라운지 운영을 오는 28일부터 중단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비용 절감을 위해 광주공항과 김해공항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운영을 오는 28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는 호남선 KTX 개통으로 탑승률이 떨어지자 지난 7월부터 광주-김포간 노선을 하루 다섯차례에서 세차례로 축소...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교육감협의회, 누리과정 해결 긴급회의 제안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가 누리과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야 대표와 교육부장관, 기획재정부 장관 등이 참여하는 긴급회의를 열자고 제안했습니다. 시도교육감협의회는 누리과정 문제로 교육현장에서 갈등과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근본대책을 하루빨리 마련해야한다며 이같이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