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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가뭄 장기화.."석 달도 못 버텨"
◀ANC▶ 최근 비가 자주 내렸지만 섬지역 물 걱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수원이 말라붙어 큰 비가 오지 않으면, 채 석 달을 버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안좌도의 한 주택입니다. 욕실에 있는 큼지막한 통에 물이 담겨 있고, 부엌에도 물이 비축돼 있습니다. 수도...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모집 12월 마감
(앵커) 가습기 살균제 때문에 숨진 피해자가 지금까지 확인된 사람만 백43 명입니다. 광주 전남에서도 피해자가 적지 않을 텐데 신고한 사람은 35 명에 불과합니다. 우선은 몰라서도 그렇지만 정부가 소극적인 탓도 있습니다. 보도에 송정근 기자 (기자) 2002년부터 가습기 살균제를 사용해 온 맹창수씨는 지난 2011년 아내...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광주전남 시도의회 누리과정 국가지원 촉구
유치원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이 내년도 광주*전남 예산에서 삭감된 가운데 시도의회가 누리과정 예산의 국가지원을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결의안을 통해 누리과정 무상보육은 대통령 공약이자 정부에서 전면 실시해야할 국가시책이라며 누리과정 예산을 시도교육청에 떠넘겨선 안된다고주장했습니다. 전라남도의회...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달빛동맹' 상생협력 협약
(앵커) 민선 6기 이후 교류 협력을 한층 강화해온 광주시와 대구시가 '달빛동맹'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도시가 미래 친환경 자동차산업을 선도하고 신노사문화도 정착시키자는 취집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발전 가능성이 많고 잠재력이 풍부한 미래 먹거리 산업을 함께 일궈가자 ... 광주시와 대구시...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많은 눈과 강추위
(앵커) 광주와 전남 지역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는 거의 해제가 됐지만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눈과 함께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매서운 겨울 추위가 계속 되겠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듣겠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네, 광주 전남 6개 시군에 내려졌던 대설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광주시와 대구시가 상생 협약을 맺고 미래 친환경자동차 산업 육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들의 내년 신규 채용 규모가 2천 3백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인터넷 만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7일 -

신안, 섬 가뭄 장기화.."석 달도 못 버텨"
◀ANC▶ 최근 비가 자주 내렸지만 섬지역 물 걱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수원이 말라붙어 큰 비가 오지 않으면, 채 석 달을 버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안좌도의 한 주택입니다. 욕실에 있는 큼지막한 통에 물이 담겨 있고, 부엌에도 물이 비축돼 있습니다. 수도...
양현승 2015년 12월 17일 -

신안, 섬 가뭄 장기화.."석 달도 못 버텨"
◀ANC▶ 최근 비가 자주 내렸지만 섬지역 물 걱정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식수원이 말라붙어 큰 비가 오지 않으면, 채 석 달을 버티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신안군 안좌도의 한 주택입니다. 욕실에 있는 큼지막한 통에 물이 담겨 있고, 부엌에도 물이 비축돼 있습니다. 수도...
양현승 2015년 12월 17일 -

순천, "웹툰에 주목한다"
◀ANC▶ 인터넷 만화인 웹툰, 한 번쯤은 본 적 있으시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큰 인기를 끌면서 관련 학과의 경쟁률이 치솟고 있습니다. 수천억 원대의 시장규모를 가진 만큼 지역의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 포털사이트에 5년 가까이 ...
문형철 2015년 12월 17일 -

순천, "웹툰에 주목한다"
◀ANC▶ 인터넷 만화인 웹툰, 한 번쯤은 본 적 있으시죠?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큰 인기를 끌면서 관련 학과의 경쟁률이 치솟고 있습니다. 수천억 원대의 시장규모를 가진 만큼 지역의 새로운 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한 포털사이트에 5년 가까이 ...
문형철 2015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