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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전남교통연수원 분리 개원
◀ANC▶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광주시 일곡동에서 분리한다는 협약을 맺은 지 2년 9개월 만에 강진군 성전면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월출산 기슭에 새 간판을 달고 문을 열었습니다. 2만 천제곱미터의 부지에 75억원을 들여 연건평 2천3백미터 ...
최진수 2015년 12월 17일 -

강진, 전남교통연수원 분리 개원
◀ANC▶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광주시 일곡동에서 분리한다는 협약을 맺은 지 2년 9개월 만에 강진군 성전면에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교통연수원이 월출산 기슭에 새 간판을 달고 문을 열었습니다. 2만 천제곱미터의 부지에 75억원을 들여 연건평 2천3백미터 ...
최진수 2015년 12월 17일 -

전남지역 전략사업으로 '드론 산업' 등 선정
전남지역 전략산업으로 드론 산업과 에너지 신산업이 선정됐습니다. 정부는 오늘(16)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을 통해 전남지역의 전략산업으로 드론 산업과 에너지 신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 '드론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된 고흥 등에는 비행 허가 절차가 간소화되고, 성능 시험장 조성을 위한 토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고등학교 합숙소에서 화재..학생 6명 연기 마셔
목포시내 고등학교 운동부 합숙소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4시쯤 목포시 용당동에있는 한 고등학교 운동부 합숙소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자고 있던 학생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화재 당시 숙소에는 수구부 학생과 교사 등 15명이 잠을 자고 있었던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광주시의회 도시철도 2호선 '저심도' 원안고수 촉구
광주시의회가 도시철도 2호선 건설방식과 관련해 저심도 방식의 원안 고수를 촉구했습니다. 광주시의회는 윤장현 시장이 지난해 12월 시민의 뜻에 따라 2호선을 원안대로 차질없이 건설하겠다고 약속한 뒤 1년이 지났는데도 총사업비 증가등을 이유로 5가지 대안을 제시해지역사회의 혼란과 갈등을 부추겼다며 이같이 주장...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중국인 고용 성매매 알선 일당 붙잡혀
광주 서부 경찰서는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0살 안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 씨 등 3명은 지난 1일부터 광주시 서구 농성동의 한 원룸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한 번에 12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중국인 여성 2명은 최근 여행 비자로 입...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전남대병원 임단협 합의..전면 파업 철회
전남대학교병원 노조가 전면파업을 시작한 지 1시간만에 사측과 극적으로 임단협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 전남대병원지부는 오늘 오전 7시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한다고 선언했지만 파업 1시간만인 오전 8시쯤 임금협상안에 대해 합의가 이뤄져 파업을 철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는 오늘 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빛가람 혁신도시 연구개발 네트워크 부족
빛가람 혁신도시는 다른 혁신도시에 비해 연구개발 네트워크가 빈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조세재정연구원이 개최한 세미나에서 가톨릭대학의 이종원 교수는 공공기관 이전으로 지역 인재 채용이 늘고 있지만 공공기관의 연구 개발 기능은 주로 수도권 대학에 의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른 혁신도시와 비교...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에너지밸리 투자기업 성공 기원 세미나
한전이 에너지밸리 사업에 투자를 약속한 77개 기업 대표를 초청해 세미나를 열고 에너지 산업의 미래를 전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특강에 나선 서울대 김희집 교수는 에너지 신산업의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을 강조했고, 가천대 홍준희 교수는 국내외 에너지 산업의 동향과 미래의 모습을 투자 기업들에 설명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자동차 100만대 당 초월해 민관정 힘 모아야"
광주의 핵심 사업인 자동차 100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당을 초월해 여야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새누리당 광주시당이 주최한 '자동차 100만대 생산도시 성공을 위한 정책 간담회'에서 성백섭 조선대 교수는 정부의 적극적 지원과 더불어 광주시의 일자리 창출 모델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