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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가지는 국내 최대 동백숲
◀ANC▶ 장흥 천관산이 가을 억새말고도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숲이란 명물을 간직하고 있는데요. 산림청의 관심 부족으로 동백숲이 망가질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겨울 햇살을 품은 동백숲이 계곡을 따라 끝없이 펼쳐집니다. 면적만 50만 제곱미터, (S/U) 지난 2천5년 국내 최대 규모...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학원가 학생체벌 '위험수위'
(앵커) 잊을만 하면 한번씩 터지는 학생 체벌 문제가 학교가 아닌 학원에서 불거졌습니다. 체벌은 학생인권조례 등을 통해 엄격히 금지돼있지만 오히려 학원가가 감시의 사각지대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학부모가 촬영한 중학교 1학년생의 엉덩이 사진입니다. 매를 맞아 울긋불긋한 상처와 시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학원 원장이 수업 분위기를 망친다는 이유로 중학생을 회초리로 때려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 학교 냉난방기의 오염도가 휴지통이나 변기 내 수질보다 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 광주도시철도 2호선 건설 방식을 둘러싸고 광...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6일 -

장흥, 망가지는 국내 최대 동백숲
◀ANC▶ 장흥 천관산이 가을 억새말고도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숲이란 명물을 간직하고 있는데요. 산림청의 관심 부족으로 동백숲이 망가질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겨울 햇살을 품은 동백숲이 계곡을 따라 끝없이 펼쳐집니다. 면적만 50만 제곱미터, (S/U) 지난 2천5년 국내 최대 규모...
문연철 2015년 12월 16일 -

장흥, 망가지는 국내 최대 동백숲
◀ANC▶ 장흥 천관산이 가을 억새말고도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숲이란 명물을 간직하고 있는데요. 산림청의 관심 부족으로 동백숲이 망가질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겨울 햇살을 품은 동백숲이 계곡을 따라 끝없이 펼쳐집니다. 면적만 50만 제곱미터, (S/U) 지난 2천5년 국내 최대 규모...
문연철 2015년 12월 16일 -

여수, 남이 쓴 '사직서'..갑질?
◀ANC▶ 여수시립합창단에서 근무했던 한 단원이 본인이 쓰지 않은 사직서가 제출됐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사직서 위임 여부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여수시가 비정규직 단원들에게 사직서를 강요했다는 주장까지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여수시립합창단에 비정규직인 기간제...
권남기 2015년 12월 16일 -

여수, 남이 쓴 '사직서'..갑질?
◀ANC▶ 여수시립합창단에서 근무했던 한 단원이 본인이 쓰지 않은 사직서가 제출됐다는 주장을 제기했습니다. 사직서 위임 여부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여수시가 비정규직 단원들에게 사직서를 강요했다는 주장까지 나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3년 여수시립합창단에 비정규직인 기간제...
권남기 2015년 12월 16일 -

나주, (카드뉴스)혁신도시 내년 채용은?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들은 취업 준비생들이 선호하는 직장이죠. 내년에는 얼마나 뽑을까요? (CG)먼저 한국전력이 천3백40 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국내 최대 공기업답게 전국 3백여개 공공기관 중에서 채용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CG)에너지 공기업인 한전 KPS는 3백 명, 한전 KDN도 백52 명을 새로 뽑고 전력...
윤근수 2015년 12월 16일 -

나주, (카드뉴스)혁신도시 내년 채용은?
빛가람 혁신도시에 있는 공공기관들은 취업 준비생들이 선호하는 직장이죠. 내년에는 얼마나 뽑을까요? (CG)먼저 한국전력이 천3백40 명을 선발할 계획입니다. 국내 최대 공기업답게 전국 3백여개 공공기관 중에서 채용 인원이 가장 많습니다. (CG)에너지 공기업인 한전 KPS는 3백 명, 한전 KDN도 백52 명을 새로 뽑고 전력...
윤근수 2015년 12월 16일 -

"학교 냉난방기, 휴지통보다 오염도 높아"
일선 학교 냉난방기의 오염도가 휴지통이나 변기 수질보다 심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교육위원회에 따르면 전문업체를 통해 초중고등학교 30곳의 냉난방기 위생 상태 조사한 결과 평균 오염도가 휴지통보다는 16배, 변기 수질 보다는 26배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행정실이나 특별실보다 일반 교실이나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