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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다시보기
2019 세계수영선수권 대회에 삼성이 천 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윤장현 광주시장이 밝혔습니다. 대회 개최 준비에 더욱 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 광주,전남은 전국에서 비정규직의 비중이 가장 높아, 지역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우려가 높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5일 -

여스, 내년 국비 확보...얼마나?
◀ANC▶ 전남동부지역의 주요 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예산이 확정됐습니다. 광양항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 등 산업기반 구축과 순천만 국가정원 운영비 확보, 세계박람회장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전남동부지역의 예산 대부분이 반영됐습...
박민주 2015년 12월 04일 -

여스, 내년 국비 확보...얼마나?
◀ANC▶ 전남동부지역의 주요 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예산이 확정됐습니다. 광양항 24열 컨테이너 크레인 설치 등 산업기반 구축과 순천만 국가정원 운영비 확보, 세계박람회장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도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박민주 기자입니다. ◀END▶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전남동부지역의 예산 대부분이 반영됐습...
박민주 2015년 12월 04일 -

무안, "농도 전남 다 죽는다"
◀ANC▶ 한중 FTA 비준안이 통과되면서 전남 농민들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미 쌀값 폭락으로 상처받은 농심은 거리로 쏟아져나왔고, '전남 농업'은 죽었다고 한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청으로 향하는 도로에 '전남 농업'의 상여가 등장했습니다. 한중 FTA 비준안이 통과되면...
김진선 2015년 12월 04일 -

무안, "농도 전남 다 죽는다"
◀ANC▶ 한중 FTA 비준안이 통과되면서 전남 농민들의 반발도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미 쌀값 폭락으로 상처받은 농심은 거리로 쏟아져나왔고, '전남 농업'은 죽었다고 한탄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청으로 향하는 도로에 '전남 농업'의 상여가 등장했습니다. 한중 FTA 비준안이 통과되면...
김진선 2015년 12월 04일 -

원외 정당 민주당 5일 광주서 전진대회
원외정당인 민주당이 오늘(5일) 광주에서 야권 통합 의지를 다집니다 민주당 새로운 시작위원회는 오늘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야권 재창조와 총선승리를 위한 전진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김민석 의장을 비롯해 정균환 전 의원 등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대안 야당 창출을 위한 통...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황주홍 의원 "당에 문재인 대표 징계 요청"
황주홍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위원장은 문재인 대표 징계를 당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황 의원은 문 대표의 잇단 선거 패배와 부산 지역구 불출마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황의원은 또, 엉터리 혁신안의 기초자료를 위한 당무감사를 거부한 데대해 문 대표가 도당위원장 직위를 박탈하...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하수처리장 보수작업 근로자 쇠사슬에 맞아 숨져
어제(3) 오후 2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치평동의 제 1하수처리장에서 장비 보수를 하던 외부업체 직원 34살 정 모씨가 쇠사슬에 머리를 맞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건조기 보수 작업을 마치고 나오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국과수에 장비 결함 여부 등에 대한 감식을 의뢰하는 한편,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경찰 압수수색은 노동탄압이자 표적수사"
경찰이 지난 2일 전국 4곳의 플랜트 건설노조 사무실을 압수수색한 것과 관련해 지역 노동단체가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전국 플랜트 건설노조 전남동부경남서부지부와 민주노총 전남본부 등은 오늘(4) 광주지법 순천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압수수색은 민주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이자 명백한 정치적 표적수사라...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전남 국비지원 예산 국회증액 지역별 편차 커
국회에서 증액된 내년도 전남 국비지원 예산이 지역별로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영순 의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내년도 전남 국비지원 예산은 정부안보다 1,754억 원이 국회에서 증액됐는데 75개 사업 가운데 15개 사업이 순천에 집중됐고 광양 6건, 구례 5건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무안과 함평, ...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