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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사업단 예산 10%가량 감소
농어촌공사 영산강 사업단의 내년 예산이 지난해보다 줄었습니다. 영산강사업단의 내년 예산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30억 원이 늘어난 4백46억여원으로 지난해 540여억 원보다 10% 가량 감소했습니다. 특히 영산강 4단계 사업의 내년 예산은 올해보다 23억 원이 감소한 2백80억 원 정도로 2020년 준공 목표가 10년 이상 늦...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국가정원 관람객 만족도 높아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 국가정원을 찾는 관람객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7일간 관람객 500명을 대상으로 '순천만 국가정원 관람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5.2%가 '만족'이라고 대답했고, '보통'은 23.2%로 집계됐습니다. 방문횟수를 묻는 질문에는...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침체일로' 광주역 활로 모색 토론회 열려
KTX가 끊겨 침체일로에 있는 광주역의 활로를 모색하는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위기의 광주역, 해법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열린 정책 토론회에서 광주대 노경수 교수는 광주역이 지닌 역사성과 변화과정을 설명한 뒤, 광주역 인근의 개발이나 ktx역과의 연계에 대한 공론의 장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참석자들은 광...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광주-강진 고속도 예산 180억 증액..총 445억 원
광주-강진 간 고속도로 내년 예산이 국회 본회의에서 당초 정부안보다 백80억 원 늘어난 4백45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습니다. 황주홍의원은 내년 착공되는 광주-강진간 고속도로 건설 예산이 순조롭게 확보됨에 따라 당초 계획한 오는 2천20년 완공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광주-강진간 고속도로는 광주 벽진동...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무안공항 활성화 기반구축 예산 수년째 확보 실패
내년 정부 예산에 전라남도의 최대 현안사업 가운데 하나인 무안공항 활성화 기반구축사업이 또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무안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활주로를 3200m로 연장해야 한다며 정부에 수년째 관련 예산 200억 원을 건의하고 있지만 정부는 이용객 수가 적다며 예산을 배정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정부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대입 전남대 의예과 517점, 조선대 512점 전망
올해 수능 시험 성적이 발표된 가운데 전남대 의예과는 517점, 조선대 의예과는 512점 안팎에서 합격선이 형성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 진로진학지원단 분석 결과 전남대 영어교육과는 509점, 경영학부 503점, 간호학과 485으로 예상됐고 조선대는 영어교육과 480점, 인문계열 417점 수준에서 합격 당락이 결...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65세 노인 앞으로 평균 20년 더 산다
지난해 65세였던 노인들이 앞으로 평균 20년은 더 살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전국 생명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65세였던 노인의 기대 여명은 광주 20.3세, 전남은 20.8세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 출생한 아이의 경우는 기대 수명이 광주는 82세, 전남은 81.7세로 예측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총선 선거 비용 제한액 순천*곡성 최고
내년 총선에서 후보자가 쓸 수 있는 선거 비용 제한액이 순천*곡성 선거구가 가장 높게 책정됐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역구 후보자의 선거 비용 제한액을 평균 1억7천8백만 원으로 정한 가운데 순천*곡성 선거구는 제한액이 2억4천백만 원으로 전국 선거구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선거 비용 제한액은 인구수와 읍...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천정배 의원, 새정치민주연합 연대제안 거부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전 대표의 연대제안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 천 의원은 오늘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해 문 대표의 문안박 연대 제안은 변화를 외면하고 기득권을 나누자는 발상이고 안철수 의원의 혁신전당대회 역시 합종연횡을 둘러싼 이전투구로 변질될 수 있다며 양측의 연대...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 -

광주지검, 총선 대비 특별 단속반 운영
광주지검이 내년 총선에 대비해 수사관 11명으로 구성된 특별 현장단속반을 운영합니다. 검찰은 신당 바람 등 광주의 정치 지형이 조기에 과열될 우려가 있어 특별 단속반을 꾸렸다며 전담반은 업무와 상관없이 주거지와 연고지에서 상시적으로 선거 동향을 파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