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원 결정문 위조 법무사 사무원 징역형
광주지법은 지난 2007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법원 결정문을 위조해 파산이나 개인회생 결정이 난 것처럼 속여 총 55명으로부터 수수료 명목으로 1억 1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법무사 사무실 사무원 34살 A씨에 대해 징역 2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무자격자인 A씨에게 관련 업무를 처리하도록 한 혐의로 기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여수 해상 기관 고장 선박 잇따라 구조
여수 해상에서 기관고장을 일으킨 선박이 잇따라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오늘(30) 오전 8시쯤 여수시 광도 인근 해상에서 54살 손 모 씨 등 선원 4명이 탄 7.3톤급 어선이 기관 고장을 일으켜 표류하다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29)는 여수시 돌산읍과 개도 인근 해상에서 선외기가 빠진 레저용 선박과 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운항 부주의로 좌초, 항소심서도 원심형 유지
광주지법 형사 2부는 운항 부주의로 좌초 사고를 내 승객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유람선 선원 59살 문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금고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다른 선원 59살 황 모씨와 선박검사원 49살 박 모씨에게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해당 유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업주 폭행으로 종업원 뇌사" 주장..경찰 수사
유흥주점 종업원이 업주로부터 폭행을 당해 뇌사상태에 빠졌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여성인권지원센터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여수지역 한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여성 한 명이 업주에게 폭행을 당해 뇌사상태로 병원 중환자실에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해당 유흥주점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주택매입 예산낭비' 의혹 도시공사 고발
광주 경실련은 회사에 손해를 입힌 혐의로 광주도시공사 조용준 사장 등 관계자를 경찰에 고발했습니다. 경실련은 "조 사장 등이 저소득층을 위한 주택 매입 과정에서 제 3자인 주택 소유자들에게 재산상 이득을 취하게 하고 회사 측에는 손해를 입혀 고발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복합리조트 여수 경도, 경남 진해, 인천 3파전
정부가 공모에 나선 복합리조트 후보지 경쟁이 여수 경도와 경남 진해, 인천 3파전으로 펼쳐지게 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내년 2월말 사업자가 선정되는 복합리조트 사업지역으로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여수 경도와 경남 진해, 인천 3곳 등 3개 지역 6개 업체가 경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명량 특별전 개막...내일부터 일반 공개
명량대첩 수중 문화재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하는 '명량' 특별전이 목포 해양유물 전시관에서 개막해 내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 열립니다. 전시회에는 지난 2천12년부터 3년간 진도해역에서 발굴된 소승자총통과 석환, 청자향로 등 유물 3백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목포시장과 해남, 진도군수, 해군 3...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한전 KPS, 나주에 연구개발복합시설 착공
빛가람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전 KPS가 나주시 다도면에 RD 콤플렉스를 건립합니다. 오늘(30) 착공한 한전 KPS의 RD 콤플렉스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연구 개발과 연수 시설 등을 갖추고 오는 2017년 8월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5백98억 원이 들어가는 신축 공사에는 금호건설과 우미건설,태영건설 등 지역 건설업체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88고속도로'광주-대구 간 고속도로'로 결정
다음 달(12월) 확장 개통하는 88올림픽고속도로의 명칭이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로 결정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도로정책 심의위원회를 열어 '도로명은 시점,종점의 이름을 따른다'는 기준에 따라 88올림픽고속도로의 명칭을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로 정하고, 다음 달 2일 관보에 싣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광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 -

광주시, 롯데쇼핑 고발..사용허가 취소 요구
롯데쇼핑의 불법 재임대가 광주시 특별감사 결과 사실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관실은 이에따라 롯데쇼핑을 고발하고 해당 부서에 사용 허가를 취소하도록 요구했습니다. 감사 결과, 롯데쇼핑 광주월드컵점은 시가 승인한 면적을 4천 제곱미터 가까이 초과해 전대하며 연간 사용료 45억여원을 훨씬 웃도는 연간 70억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