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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일본 간 카페리 선박 구매 사실상 확정
광양항과 일본 시모노세키항 사이를 운항할 호화 카페리 선박의 구매가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광양라인(주)는 광양-일본 시모노세키항을 오갈 카페리 선박으로 파나마 국적의 카페리 선박, '그랜드 스프링호'를 구매하기로 하고 지난 23일 중국 측 선사와 선박 구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라인(주)는 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AI조기차단..일제 입식,출하 시스템 운영 협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차단을 위해 사육농가에서 일제 입식과 출하 시스템을 운영하는 방안이 논의됐습니다. 전라남도와 정부는 어제(25일) 전남도청에서 합동 토론회을 갖고 이같은 방안과 함께 계열화 사업자 소속 농가에서 2회 이상 AI가 발생하면 해당 계열사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 농가에 살처분 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전남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9곳으로 늘어
전남지역 로컬푸드 직매장이 늘고 있습니다. 어제(25일) 로컬푸드 직매장 빛가람점이 개장한 것을 비롯해 전남에는 현재 무안과 여수 등 9곳에서 직매장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 직매장은 유통 단계를 줄여 생산자는 제 값을 받고 소비자는 안전한 농산물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문상필 "사립학교 정원 초과, 명퇴로 해결해야"
광주지역 사립 중고등학교에서 대규모 정원 감축이 예고된 가운데 명예퇴직제도를 통해 해법을 찾아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문상필 광주시의원은 광주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시교육청이 사립학교 정원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해 120명의 기간제 교사가 직장을 잃게됐다며 체계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광주 혁신교육 축제 열려..꿈*배움 나눔
학생들의 꿈과 배움, 성장을 돕고 나누기 위한 교육축제가 시작됐습니다. '배움 너머 꿈이 영그는 광주혁신교육'을 슬로건으로 사흘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광주형 자유학기제와 혁신학교, 수업나눔 등의 주요 사업별 성과를 되돌아보고 성공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가 되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기아 타이거즈, 필과 재계약 방침...스틴슨*믹 포기
기아 타이거즈가 지난 시즌 함께 했던 두 용병 투수와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했습니다. 기아 구단은 외국인 스틴슨과 에반 믹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타자 브렛 필하고만 재계약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스틴슨은 지난 시즌 11승을 올리며 2선발로 활약했지만, 후반기에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시즌 중반에 합류했던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나주 산업단지에 분양 계약 잇따라
나주지역 산업단지에 입주하려는 에너지 기업들의 분양 계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나주시는 혁신산단과 신도산단에 글로잭테크 등 에너지 관련 기업 5곳이 입주하기로 하고 분양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이 추진하는 에너지밸리 조성 사업에 지금까지 77개 기업이 투자를 약속한 가운데 혁신산단과 신도산단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광주과학관에서 전파 페스트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국립 광주과학관에서 전파 페스티벌을 열었습니다. 오는 29일까지 계속될 전파 페스티벌에서는 일상에서 활용되는 전파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쉽게 재미있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파 올림픽과 인터렉티브 미디어 체험 등 체험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됐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세계수영대회 대비…광주 다이빙팀 창단
2019 세계 수영선수권대회를 대비해 광주에 다이빙팀이 창단됐습니다. 광주시 체육회는 어제(25일) 체육회 중회의실에서 일반부 다이빙팀 창단식을 열었습니다. 다이빙팀은 지난 2010년 국가대표 상비군 코치를 지낸 고병진 감독을 중심으로, 전국체전 3관왕 출신인 조성인 등 선수 4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시 체육회는 다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 -

영광 벽돌철거 공사 중 근로자 깔려..2명 사상
어제(25) 오후 2시 10분쯤, 영광군 법성면의 한 카페 건물 철거 공사 도중벽돌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53살 김 모씨가 벽돌에 깔려 숨졌고, 또 다른 작업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인테리어용으로 설치된 벽돌을 철거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안전규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