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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유발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급증
환절기 감기를 유발하는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급증했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급성 바이러스성 호흡기 질환의 표본을 검사한 결과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율이 지난달에 5.2%에서 11월에는 23.8%로 급증했습니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영유아나 어린이들에게 열을 동반한 코감기와 인후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대선 공약 이행하라" 촉구 잇따라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과 관련해 대선 공약을 지키라는 요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경실련은 박근혜 정부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을 공약해 놓고도, 규모를 대폭 축소하고 시간만 끌고 있다며 정부에 공약 이행을 촉구했습니다. 자동차산업밸리 추진위원회도 예산이 반영되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신입생 전형방식 변화 '절실'
(앵커) 요즘 수도권 대학들은 신입생을 선발할 때 성적 말고도 여러가지 요소들을 반영합니다. 지역 대학들은 이런 변화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입니다. (기자) 전남대학교 공과대학 앞이 면접 전형을 보러온 수험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 모집정원의 3배수를 1단계에서 선발한데다 평가점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전남도 비정규직 인권보호 소홀
◀ANC▶ 전라남도가 비정규직 근로자 인권 보호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리 보호 조례까지 있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와 도의회에서 일하고 있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는 50여명. 이들은 신분증에서도 차별 받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직원의 신...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오징어 다리, 백억원대 밀수
◀ANC▶ 아이들 군것질거리나 어른들 술안주로 팔리는 조미 오징어 다리가 밀수입돼 시중에 유통됐습니다. 당연히 식품검사도 받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밀수된 오징어 다리가 5년동안 백억원어치가 넘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컨테이너를 가득 채운 상자 안에서 어른 팔 길이만 한 오징어 다리가 쏟아져 나옵...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문화전당 내일(25) 공식개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역사적인 공식 개관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일부 행사가 미리 시작됐고 아시아의 문화 전문가들도 광주로 모이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신라시대 왕관을 만들어 머리에 써보는 어린이들. 박물관 속에 갇혀있던 역사들이 손으로 직접 만지며 체험해볼 수 있도록 밖으로 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친환경 자동차' 명칭 변경
(앵커)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사업이 확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사업의 이름이 바뀌고, 내용과 콘셉도 변경됩니다. 정부 지원을 끌어내기 위해서라는데요. 완전히 다른 사업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기획재정부 2차 예비타당성 점검 회의에서 경제성이 낮...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박근혜 정부의 대선 공약이자 자동차 백만대 생산기지 조성 사업이 '친환경자동차' 사업으로 명칭변경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공식 개관이 내일로 다가오면서 아시아문화교류가 첫 발을 떼고 있습니다. *************** 학교 앞 문방구나 마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조미 오징어 다리가 백...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4일 -

무안, 전남도 비정규직 인권보호 소홀
◀ANC▶ 전라남도가 비정규직 근로자 인권 보호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리 보호 조례까지 있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와 도의회에서 일하고 있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는 50여명. 이들은 신분증에서도 차별 받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직원의 신...
김양훈 2015년 11월 24일 -

무안, 전남도 비정규직 인권보호 소홀
◀ANC▶ 전라남도가 비정규직 근로자 인권 보호에 소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권리 보호 조례까지 있지만 제대로 시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라남도와 도의회에서 일하고 있는 무기계약직 근로자는 50여명. 이들은 신분증에서도 차별 받고 있습니다. 무기계약직과 정규직 직원의 신...
김양훈 2015년 1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