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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 혐의' 경찰 간부 긴급체포
현직 경찰 간부가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긴급 체포됐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어제 (18) 뇌물수수 혐의로 전남지방경찰청 소속 김 모 총경을 긴급체포하고 사무실과 차량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김 총경은 비철금속 수출업자인 전직 경찰관 정 모 씨로부터 수사와 관련된 청탁과 함께 수억 원의 뇌물을 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아버지 죽이지 않았다' 김신혜 재심 개시
◀ANC▶ 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수로 복역중이던 김신혜씨가 15년여 만에 다시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당시 경찰관의 일부 강압수사가 이뤄진 만큼 원점에서 다시 시작한다는 건데, 법원은 이것이 무죄 증거는 아니라며 김 씨를 석방하지는 않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무기수 김신혜 씨가 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수은중독 4명 산재승인
(앵커) 남영전구 시설 철거 과정에 투입된 근로자 4명이 수은에 노출된 지 8개월 만에 산재 승인을 받았습니다. 후진적 근로 문화가 중금성 중독을 초래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남영전구 시설 철거 과정에 투입됐다가 수은에 중독됐다며 산재를 신청한 근로자들은 모두 8명입니다. 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날씨
2015년 11월 19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광주 구의회, 광주 선거구 축소 반대
광주시 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가 광주의 국회의원 의석수 축소를 강력하게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회는 광주에서 의석수를 줄이는 것은 호남정치 약화와 지역 불균형을 더욱 고착시킬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여,야는 기득권을 내려놓고 지역민의 여론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며 선거구 획정을 경제원리나 인구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천정배 창당추진위 출범 (신당 가시화)
(앵커) 이런 가운데 호남발 신당 움직임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천정배 의원은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고, 박주선 의원과 박준영 전 전남지사 역시 창당 움직임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야권 신당을 추진중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천 의원은 민심은 이미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文, 문-안-박 총선 임시지도부 공식제안
(앵커) 비주류의 사퇴 압박을 받아온 문재인 대표가 광주를 찾아 문-안-박 공동지도체제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그러나 당사자들과 당내 비주류 반응은 싸늘해 보입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조선대학교 특강을 위해 광주를 찾은 문재인 대표는 안철수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과 함께하는 이른바 문-안-박 총선 임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가 총선 승리를 위해 안철수 전 대표와,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함께 당을 이끌자고 공식 제안했습니다. . ****************************************** 전구 공장 설비 철거 과정에서 집단으로 수은에 중독됐던 근로자들이 산업 재해를 인정받았습니다. 수은 중독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은 15년만입...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진도, '침몰 원인 찾아야' 세월호 선체 조사
◀ANC▶ 세월호를 인양하기에 앞서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몰의 원인을 밝힐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산이 전액 삭감되는 바람에 낚시 어선을 빌려서 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먼저,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해역. 수심 40여 미터 아래 세월호를 살피고 온...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 -

진도, '침몰 원인 찾아야' 세월호 선체 조사
◀ANC▶ 세월호를 인양하기에 앞서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몰의 원인을 밝힐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산이 전액 삭감되는 바람에 낚시 어선을 빌려서 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먼저,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해역. 수심 40여 미터 아래 세월호를 살피고 온...
김진선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