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방조제 양식업 피해.."국가 책임 있어"
고흥만 방조제 때문에 양식업에 피해를 입은 어민에게 법원이 국가의 배상책임을 인정했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는 사단법인 한국수산업경영인 고흥군연합회가 정부와 고흥군 등을 상대로 낸 1억 9천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1억 천 803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남도 풍광 담은 작품 330여점 경매 부쳐져
광주와 전남 출신 작가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남도의 풍광을 담은 작품들이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광주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갤러리에서 열린 A 옥션에는 의재 허백련 선생의 초대형 작품인 산수와 최근 타계한 천경자 화백의 작품 타히티의 향기로운 꽃 등 총 330여점, 추정가 총액 약 50억원의 작품들이 나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승용차가 카센터로 돌진..2명 부상
어제(17일) 오후 6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카센터로 승용차가 돌진해 카센타 안에 있던 손님 58살 고 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67살 오 모씨를 상대로 운전미숙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담당 사건 피해자 성폭행 혐의 경찰관 '파면'
자신이 담당한 성추행 사건의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조사 중인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된 순천경찰서 소속 47살 A 경위에 대한 인사위원회에서 경찰공무원의 행동강령 등을 위반했다며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편, 경찰이 검찰 지휘에 따라 지난 9일 A 경위에 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김신혜 사건 재심 개시 여부 오늘 결정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5년 넘게 복역 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개시 여부가 오늘(18) 결정됩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내일(18일) 김 씨의 재심 개시 여부를 직접 발표할 예정이며, 법원이 재심을 받아들일 경우 복역 중 피고인의 재심이 개시된 첫번째 사례가 됩니다. 김 씨의 변호인단은 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광주국세청, 함평군수 며느리 소 증여세 미납 조사
광주지방국세청은 안병호 군수 며느리가 시아버지로부터 소를 증여받고도 증여세를 내지 않았다는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과세 대상이 되는 지 여부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안병호 함평군수는 최근 억대의 차명 축사자금 지원 의혹과 관련한 검찰 수사에서, 5년 전 며느리에게 소 100마리를 줬다고 해명했지만 이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한빛원전 방폐물 해상운송 안전성 검증 "통과"
한빛원전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해상운송을 앞두고 안전성 검증단의 최종 활동보고서가 검증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검증단은 지난달부터 비상시 안전운항 방안과 한빛원전 접안시설인 물양장 수심, 해상운송 품질, 방폭 설비 등에 대한 현장 점검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왔습니다. 현재 방폐물 보관량은 99%에 육박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광주 복지재단 대표 또 재공모
광주 복지재단 초대 대표의 공석 기간이 길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복지재단 이사회가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추천한 2명의 후보를 이사장인 윤장현 시장에게 추천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재공모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광주 복지재단은 올해 7월 출범했지만 초대 대표 내정자가 낙마한데 이어 재공모에서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천정배 신당추진위원회 오늘(18일) 발족
야권 신당을 추진중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오늘(18일) 서울에서 창당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갖습니다. '개혁적 국민정당'을 표방해온 천 의원은 오늘(18일) 출범식에서 창당 비전과 구체적인 일정을 발표할 예정인데, 내년 1월 중하순 중앙당 창당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오늘 출범식...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 -

광주 국회의원 선거구 8석 유지 촉구
광주 시민단체 협의회와 지방 의회가 호남 정치의 심장부인 광주의 의석 수 감소는 호남 정치력 약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8개 의석 수의 유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역에서 선거구 축소를 피할 수 없다면 최소화하는 방안을 선택해야 한다며, 여,야는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 여론에 귀기울여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