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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오리농장 AI '추가 검사 이상 없음'
전남도는 AI가 발생한 영암지역과 보호지역내 6곳을 제외하고는 도내에서 AI 검사 결과, 다른지역은 이상이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18일, 영암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3km 이내 보호지역 14곳의 오리농장을 우선적으로 검사한 결과, 6곳에서 추가 AI 발생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보호...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전남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 2곳 선정
국토교통부의 전국 자치단체 버스 정보시스템 구축사업 공모에서 전남은 2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전남 동부권인 여수-순천-광양-보성과 농촌형인 강진군과 영광군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국비 9억 9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2016년 하반기 사업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버스정보시스템은 버스 정류장이나 인터넷, 모바일 앱을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병원·상가 상습털이 40대 구속
광주 남부경찰서는 인적이 드문 병원이나 상가를 골라 턴 혐의로 44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9일 오전 광주 남구 주월동의 한 의원에 침입해 금고를 부수고 5백만원을 훔치는 등 광주지역 병원과 상가 등 모두 5곳에서 1천 2백여 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교통배려 10대 원칙' 미준수 사고 가중 처벌
광주지검이 '교통배려 10대 원칙'을 준수하지 않은 교통사고에 대해 운전자를 가중 처벌합니다. '교통배려 10대 원칙'은 보행자나 여성, 초보운전자를 배려하고 어린이노인보호구역 등을 준수하는 것으로 이를 지키지 않은 사고의 경우 벌금액을 23배 가량 가중하고 중대 사안의 경우 구속할 방침입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광주 시립묘지 관리비 체납 '심각'
광주 시립묘지 관리비 체납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서미정 의원에 따르면 제1 시립묘지인 망월묘지 공원의 경우 8억 7천만원을 부과했지만 60%인 5억 2천만원이 체납됐습니다. 2시립묘지인 영락공원의 경우도 전체 부과액 37억 7천 여 만원 가운데 17%인 6억 3천만원이 걷히지 않았습니다. 광주시는 이...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10월 광주 무역수지 흑자...자동차 수출 11.4% 증가
수출과 수입 모두 급감한 가운데 광주의 자동차 수출만 크게 늘면서 무역수지 흑자를 이끌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달 광주의 자동차 수출액은 4억 8천만 달러에 이르러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11 퍼센트 이상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광주,전남의 전체 수출은 27 퍼센트, 수입은 33 퍼센트가 줄었고 무역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새정치 현역 20% 물갈이 세칙 논란
새정치민주연합의 선출직공직자 평가위원회가 현역 20% 물갈이를 위해 시행 세칙을 최고위원회에 보고했지만 논란 끝에 의결이 무산됐습니다. 선출직 평가위원회는 의정활동과 공약이행 35%, 여론조사 35% 등으로 비율을 정하되 구체적인 배점은 평가위가 정하도록 세칙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대해 비주류측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광주전남 누리과정 예산 편성..보육대란 '여전'
광주전남 시도 교육청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편성을 거부했지만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집행 예산을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 등에 따르면 내년도 어린이집 누리과정 집행 예산으로 광주가 730억 원, 전남은 959억 원을 전액 편성했습니다. 하지만 시도 교육청이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정부가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이동통신 기지국서 구리선 상습절도 30대 구속
영광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이동통신기지국에 설치된 구리선을 훔친 혐의로 전직 기지국 수리기사 38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3일 영광의 한 이동통신 기지국 철탑에서 낙뢰방지용 구리전선을 절단해 훔치는 등 전남과 전북, 충남 등 전국을 돌며 모두 210여 차례에 걸쳐 1억 3천만원 가량의 전선을 훔친 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 -

"돈 찾아 집에 보관해라" 1천 5백여 만원 털려
광주 남부경찰서는 오늘(16일) 낮 12시 20분쯤 남구 진월동 67살 A씨의 아파트에 한 남성이 침입해 집안에 보관 중이던 현금 1천 5백여 만원을 훔쳐 달아남에 따라 용의자의 행방을 뒤쫓고 있습니다. A씨는 금융정보가 유출됐다며 예금을 찾아 집안에 보관하라는 경찰 사칭 전화를 받고 그대로 따라했고, 이 과정에서 아파...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