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당2 - 천정배 창당추진위 출범 (신당 가시화)
(앵커) 이런 가운데 호남발 신당 움직임도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천정배 의원은 오늘(18)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보도에 한신구 기자입니다. (기자) 야권 신당을 추진중인 무소속 천정배 의원이 창당 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천 의원은 민심은 이미 수명을 다한 정당을 떠났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개...
한신구 2015년 11월 18일 -

야당1 - 文, 문-안-박 총선 임시지도부 공식제안
(앵커) 자진 사퇴 압박을 받아온 새정치연합의 문재인 대표가 "의원들이 기득권을 버리면 언제든지 백의종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방점은 백의종군이 아니라 기득권을 버리라는 요구에 찍혔습니다. 안철수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는 쓰리톱 공동지도체제로 내년 총선을 준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
2015년 11월 18일 -

야당1 - 文, 문-안-박 총선 임시지도부 공식제안
(앵커) 자진 사퇴 압박을 받아온 새정치연합의 문재인 대표가 "의원들이 기득권을 버리면 언제든지 백의종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방점은 백의종군이 아니라 기득권을 버리라는 요구에 찍혔습니다. 안철수 의원과 박원순 서울시장에게는 쓰리톱 공동지도체제로 내년 총선을 준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
2015년 11월 18일 -

전남 제조업 종사자 증가
전남 제조업 종사자가 증가하는 고용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는 전남지역 제조업 고용이 17년만에 2개월 연속 10만 명을 회복하고, 24개월만에 실업자가 만 명대로 감소하는 등 최근 6개월간 고용지표가 전반적으로 개선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고용률도 62.7%로 지난해 보다 0.1%포인트 상승했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정부 "쌀 관세화율 유지 위해서는 쌀 수입 불가피"
밥쌀용 쌀 수입과 쌀시장 개방을 반대하는 농민들의 요구와 관련해 정부는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는 쌀 관세화 이후 밥쌀용 쌀은 수입되지 않고 있지만 관세화율 513%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쌀 수입을 이어갈 수 밖에 없고, 수입 억제로 쌀값을 지탱하는 건 효과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광주시 체육회*생활체육회 통합 본격화
광주시 체육회와 생활체육회가 내년 2월 목표로 통합작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와 시의회, 체육회와 생활체육회 등 8명으로 구성된 통합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갑니다. 광주시는 올해 말까지 의견 수렴을 거쳐 내년 1월 통합 체육회장을 선출하고 내년 2월 설립 등기를 마친다는 계획...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광주전남연구원 이사 2명 사의 표명
광주전남연구원 일부 이사들이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 2명이 최근 발생한 원장 임명 논란과 관련해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고 광주전남연구원은 사직처리를 위한 행정처리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광주시 추천이사 9명, 전남도 추천이사 9명 등 18명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담당 사건 피해자 성폭행 혐의 경찰관 '파면'
자신이 담당한 성추행 사건의 피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조사 중인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최근) 성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된 순천경찰서 소속 47살 A 경위에 대한 인사위원회에서 경찰공무원의 행동강령 등을 위반했다며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한편, 경찰이 검찰 지휘에 따라 지난 9일 A 경위에 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김신혜 사건 재심 개시 여부 내일 결정
친아버지를 살해한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15년 넘게 복역 중인 김신혜 씨의 재심 개시 여부가 내일(18) 결정됩니다.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은 내일(18일) 김 씨의 재심 개시 여부를 직접 발표할 예정이며, 법원이 재심을 받아들일 경우 복역 중 피고인의 재심이 개시된 첫번째 사례가 됩니다. 김 씨의 변호인단은 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 -

광주 송정역에 폭발물 오인신고 소동
오늘(17일) 오전 10시 20분쯤 광주 송정역 대합실에서 폭탄으로 보이는 물체가 설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확인 결과 실제 폭발물은 아니었다며 최근 군이 대테러훈련을 하면서 사용한 훈련용 모의 폭발물을 수거하지 않아 오인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