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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강소기업4) 나주수산 "홍어 산업화 이끌어요"
(앵커) 고약한 냄새, 하지만 알싸하면서도 달달한, 독특한 맛을 자랑하는 홍어... 이제 더 이상 전라도 사람들만이 즐기는 음식이 아닙니다. 관련업계는 전국 시장 규모를 3천억원대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홍어의 산업화에 앞장서고 있는 업체를 만나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음악제, 차이나 프렌들리 탄력
(앵커) 중국 현지에서 열린 정율성 음악제는 정서적인 거리를 더욱 더 좁혔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매길 수 있어 보입니다. 내년에는 중국 북경 공연이 추진된다고 하는데 정율성을 활용한 차이나 프렌들리가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마오쩌둥 전 주석과 주룽지 전 총리 등을 배...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문턱 높은 '재심', "억울함 없어야"
◀ANC▶ 무기수 김신혜 사건의 재심 개시 결정에서 드러났 듯 사법기관과 수사기관의 판단이 항상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오판의 결과는 어떤 방식으로든 되돌릴 수가 없다는 게 치명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일본 형무소에서 재일동포 무기수, 박용호 씨가 재심 결정으로 석방됐습니다. 1...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대통령 행적 조사하나' 특조위 또 난관
◀ANC▶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설치된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수사*기소권은 끝내 얻지 못하고 예산마저 삭감돼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아왔는데요.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행적 등 청와대의 대응도 조사 대상이라고 밝히면서 또다시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이어서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특별...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침몰 원인 찾아야' 세월호 선체 조사
◀ANC▶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가 인양에 앞서 선체 수중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선체 안팎의 손상은 없는지 또 조타실 내부 장비들이 오작동하지는 않았는지 등을 촬영해 여전히 불명확한 참사의 원인을 밝히겠다는 겁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창문 등 열린 부분마다 설치된 유실방지...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다음주 공식개관
(앵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공식개관식이 다음주 다양한 축하행사와 함께 거행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축하행사부터 광주시와 문화전당 사이에 엇박자가 감지되고 있는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문화예술시설로 아시아 최대 규모인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10 년간의 준비를 마치고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전남대*조선대 인기 상승
(앵커) 최근 3년 사이에 전남대와 조선대 입학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합격 가능한 내신 등급이 눈에 띄게 상승한 걸로 나타났는 데, 공기업의 지방 이전작업이 상당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전남대에 합격하는 수험생의 평균 학생부 등급이 3년새 꾸준히 올랐습니다. (c.g) /자연계열의...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수험생들이 하향 안정 지원 추세와 공기업 지방 이전 효과와 맞물려 전남대와 조선대의 입학 경쟁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다음 주 공식 개관을 앞두고 문화전당과 광주시가 엇박자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20일 -

해남, 문턱 높은 '재심', "억울함 없어야"
◀ANC▶ 무기수 김신혜 사건의 재심 개시 결정에서 드러났 듯 사법기관과 수사기관의 판단이 항상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오판의 결과는 어떤 방식으로든 되돌릴 수가 없다는 게 치명적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일본 형무소에서 재일동포 무기수, 박용호 씨가 재심 결정으로 석방됐습니다. 1...
양현승 2015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