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현 의원 사과, 예산폭탄 성과 설명' 요구
순천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국정교과서 발언에 대한 이정현 의원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시민 만 명 서명운동을 벌여온 '순천시민캠프'는 오늘(19) 기자회견을 갖고 최근 교과서 국정화 발언에 대해 이 의원의 대국민 사과를 요구했으며, 오는 30일까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서명 운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광주 교사*시민 1만 9백명 '전교조 지키기'
광주지역 교사와 시민들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참교육 전교조 지키기 서명 운동을 벌여 교사와 시민 만 9백여 명이 동참한 서명용지를 법원과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서명에 참여한 교사는 6천 3백여 명으로 광주지역 전체 초중고등학교 교사의 50%가 넘는 인원인 것으로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타이어 빼돌린 금호타이어 계약직 직원 수사
광주지방경찰청은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계약직 직원 4명이 수억원 가량의 타이어를 빼돌려 판매했다는 고소장이 회사측으로부터 접수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해당 직원들이 수년간 출고증을 위조하는 수법으로 연구소 납품용 타이어를 빼돌린 뒤 판매 대리점에 유통시킨 것으로 보고 부당이득 규모 등 정확한 범...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전남 초등교사 임용 시험 '미달' 사태
전남지역 초등학교 교사를 뽑는 임용시험에서 지원자가 선발 인원에 못 미치는 미달사태가 빚어졌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내년도 공립 초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493명을 뽑는 시험에 423명이 지원해 0.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광주지역 초등교사 임용 시험에는 18명을 선발하는 ...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강소기업 기획 4) 나주수산 "홍어 산업화 이끌어요"
(앵커) 고약한 냄새, 하지만 알싸하면서도 달달한, 독특한 맛을 자랑하는 홍어... 이제 더 이상 전라도 사람들만이 즐기는 음식이 아닙니다. 관련업계는 전국 시장 규모를 3천억원대로 추산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강소기업을 소개하는 기획보도 오늘은 홍어의 산업화에 앞장서고 있는 업체를 만나봅니다. 조현성 기자 (기자...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음악제, 차이나 프렌들리 탄력
(앵커) 이번에 중국 후난성에서 연 정율성 음악제를 내년에는 북경에서 여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차이나 프렌들리 전략에도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마오쩌둥 전 주석과 주룽지 전 총리 등을 배출한 백여년 전통의 중국 장사 제일중학교와 후난성 대극장에서 2차례에 걸쳐 공연된 정...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광주 동구 선거구 존치 가능성 커져
광주의 국회의원 선거구가 지금처럼 8개를 유지할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여야 지도부 회동에서 영호남의 지역구 의석을 각각 2석씩 줄이는 쪽으로 의견 접근을 본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광주 동구 선거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권역별 비례대표 도입을 둘러싸고 여야의 입장차가 큰데다 동구...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새정치, 현역의원 20% 물갈이 평가 개시
새정치민주연합 선출직평가위원회가 현역의원 하위 20% 물갈이를 위해 본격적인 평가작업에 착수했습니다. 평가위는 이를위해 소속 의원 전원의 의정활동 자료 등을 수집하고 시작했고, 평가를 위한 세부적인 배점 항목은 3주 정도 내부 논의를 거쳐 정하기로 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대통령 행적 조사하나' 특조위 또 난관
◀ANC▶ 특별조사위원회는 참사 당일 대통령의 행적 등 청와대의 대응에 대해서도 조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여당측의 조사위원들은 물론 새누리당 지도부도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입니다. ◀END▶ ◀VCR▶ 특별조사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7시간 행적도 진상규명 대상이라고 판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 -

'침몰 원인 찾아야' 세월호 선체 조사
◀ANC▶ 세월호를 인양하기에 앞서 특별조사위원회가 선체를 조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침몰의 원인을 밝힐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산이 전액 삭감되는 바람에 낚시 어선을 빌려서 조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먼저,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해역. 수심 40여 미터 아래 세월호를 살피고 온...
광주MBC뉴스 2015년 11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