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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양식시설 현대화 253억원 융자 지원
전라남도가 FTA 체결 등에 따른 시장 개방에 대응해 대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수산양식시설 현대화 자금 253억원을 융자 지원합니다. 해당 자금은 융자 80%, 자부담 20%의 3년 거치 7년 분할 상환 조건이며 이자율은 1%대 초 저리로 지원됩니다.
2019년 03월 23일 -

오는 30일 천사대교 개통 축하 마라톤
천사대교 정식 개통을 축하하는 마라톤대회가 오는 30일에 열립니다. 신안군은 천사대교 교량명에 맞춰 참가자 1천 4명을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천사대교는 다음달 4일 오후 3시에 정식 개통하며, 개통 이후에는 사람과 자전거, 경운기와 오토바이 통행이 통제됩니다.
2019년 03월 23일 -

(단독)'전기원 백혈병은 산업재해'..두 번째 인정
◀ANC▶ 고압선을 수리하고 점검하는 전기 노동자들은 감전의 위험 뿐만 아니라 백혈병 위험에도 노출돼 있습니다. 백혈병에 걸린 전기원 2명이 최근 산업재해를 인정받기도 했는데요. 한전이 직접 전면적인 실태 조사에 나서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보도에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20 여년간 고압선을 다루는 활선...
2019년 03월 22일 -

나주, 빛가람 공공기관 상생 경제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구내식당 휴무제를 도입해, 공공기관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주문량에 맞춰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곳 ...
이계상 2019년 03월 22일 -

나주, 빛가람 공공기관 상생 경제
(앵커) 빛가람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이 지역 경제를 살리는 일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고 구내식당 휴무제를 도입해, 공공기관과 지역이 함께 상생하는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나주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주문량에 맞춰 포장하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이곳 ...
이계상 2019년 03월 22일 -

영광, 잇따른 한빛원전 사고..관리감독 부실 때문?
(앵커) 한빛원전에서 최근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비 중에 불이 나고, 벼락에 맞아 가동을 멈추고... 잇따르는 사고에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사고들을 사전에 막을 수 있었는데도 관리 감독이 제대로 안 됐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일 계획예방정비 기간 ...
우종훈 2019년 03월 22일 -

영광, 잇따른 한빛원전 사고..관리감독 부실 때문?
(앵커) 한빛원전에서 최근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정비 중에 불이 나고, 벼락에 맞아 가동을 멈추고... 잇따르는 사고에 주민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런 사고들을 사전에 막을 수 있었는데도 관리 감독이 제대로 안 됐다는 게 더 큰 문제입니다. 우종훈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9일 계획예방정비 기간 ...
우종훈 2019년 03월 22일 -

무안, 무안국제공항이 확 달라진다
◀ANC▶ 무안국제공항의 올해 1,2월 이용객이 지난해의 두배 넘게 늘어나면서 개항 12년 만에 이용객 백만 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공항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 사업도 추진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항 주차장이 평일인데도 꽉 찼습니다. 무단주차까지 빚어질 정도로 이용...
문연철 2019년 03월 22일 -

무안, 무안국제공항이 확 달라진다
◀ANC▶ 무안국제공항의 올해 1,2월 이용객이 지난해의 두배 넘게 늘어나면서 개항 12년 만에 이용객 백만 명 시대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공항 시설에 대한 대대적인 리모델링 사업도 추진됩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항 주차장이 평일인데도 꽉 찼습니다. 무단주차까지 빚어질 정도로 이용...
문연철 2019년 03월 22일 -

불법 매립 장려하는 평가 기준
(앵커) 재활용 쓰레기를 불법으로 매립하는 실태가 어제 오늘의 일도, 특정 지역만의 문제도 아니라는 미화원들의 양심 고백이 나오고 있습니다. 분리 수거에는 시간과 품이 많이 들어가는데 인력과 장비는 부족하고, 여기에다 관할구청은 분리 수거보다는 빨리 처리하는 걸 사실상 장려해왔습니다. 보도에 남궁 욱 기자입...
남궁욱 2019년 0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