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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학부모회 등 자치기구 법제화 추진
일선 학교의 학생회와 학부모회 등 자치기구를 법제화하는 작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 자치 조례안 제정을 통해 각급 학교별로 운영되고 있는 학생회와 학부모회, 교직원회 등의 자치기구를 법제화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법제화가 이뤄지면 모든 학교가 자치기구를 의무적으로 설립하고 예산 지원도 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정의당 예비후보 "세력교체 세대교체" 호소
6.13 지방선거에 나설 정의당의 예비후보들이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력 교체와 세대 교체를 통해 노동이 당당한 청년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광주 혁신을 위한 다섯가지 제안으로 새마을장학금 조례 폐지와 지방의원 해외연수 혁신 등을 제시했고, 청년 부시장제 도입과 노조 조직률 20% 상...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
무등산권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됐습니다. 광주시는 조금 전 8시쯤 프랑스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무등산권 지질공원이 수려한 경관과 지질학적 가치를 인정 받아 세계에서 137번째, 국내에서는 3번째로 세계지질공원으로 최종 인증됐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은 광주와...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 찬반 토론회
사회복지시설 감사 조례의 재의 여부 결정에 앞서 광주시의회가 토론회를 열어 찬반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찬성 측 토론자들은 광주시 예산 중에 1조 3천억 원이 복지 분야에 쓰이는만큼 감사 조례가 필요하다고 주장한 반면 반대 측 토론자들은 표적 감사 우려가 높고, 중복 감사에 해당한다며 조례 폐지를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세월호 4주기 추모 행사
세월호 참사 4주기를 맞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다양한 추모 행사가 열립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4일 5.18 민주광장에서 청소년과 시민 천여 명이 참여하는 추모 문화제를 열고, 시민단체들은 14일부터 사흘 동안 분향소를 운영합니다. 세월호 4주기인 16일엔 '세월호 광주시민 상주모임'이 주관하는 추모 문화제가 '...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참진드기 개체 수 증가...야외활동 주의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은 SFTS, 즉 중증혈소판감소증을 유발하는 참진드기 개체 수가 증가했다며 야외 활동할 때 각별히 주의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의 조사 결과 지난 1월 16마리였던 야생 참진드기 개체 수가 2월에는 27마리, 3월에는 2백 72마리로 급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뇌물 혐의 노희용 광주 전 동구청장 '무죄'
납품계약을 대가로 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노희용 전 광주 동구청장이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 받았습니다. 대법원 1부는 동구청장 재임시절 조명설비를 구청에 납품하게 해주는 대가로 업자에게 1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노 전 구청장에 대해 "뇌물 공여자의 진술의 합리성과 타당성을 인정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허위증언 안 해줬다며 후배 폭행한 조폭 구속
광주북부경찰서는 검찰 수사에서 허위 증언을 거부했다며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조직폭력배 22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월 광주 서구 치평동의 한 술집에서 같은 조직의 후배였던 21살 김 모씨의 뺨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해 7월 집단 폭력 사건으로 수사를 받았던 선배 김 씨는 허위 증언을...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금은방서 귀금속 훔친 10대 SNS로 붙잡아
광주 동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고등학교 3학년 박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군은 어제(12) 오전 9시 30분쯤, 광주시 동구의 한 금은방에서 손님 행세를 하다 7백만 원 어치의 금팔찌 2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군은 피해자 아들이 CCTV화면을 SNS에 올리면서 하...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 -

이용섭, 5공 청와대 근무 경력 논란 정면 돌파
민주당의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가 전두환 정권 당시 청와대 근무 경력에 대한 경쟁 후보의 의혹 제기에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이용섭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에서 당시 재무부 장관의 파견 명령에 따른 것으로 자신에게는 선택권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5.18과 관련해 부끄러운 일을 한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