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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비에 밭작물 비상..양파*마늘 피해 심각
◀ANC▶ 올들어 남부 지방에 잦은 비가 내리면서 습기에 약한 밭작물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특히, 과잉 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한 양파와 마늘 재배 농가는 엎친데 덮친 격으로 병까지 확산되면서 울상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양파 주산지인 전남 무안의 한 양파밭입니다. 수확철을 맞아 푸르러...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6일 -

볍씨 파종도 드론으로..
(앵커) 논에 들어가지도 않고 농사를 짓는 일이 점점 현실화 되고 있습니다. 드론을 띄워 농약을 살포하고, 이젠 볍씨까지 뿌리고 있습니다.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잡니다. (기자) 농업용 드론이 3미터 높이에서 볍씨를 뿌립니다 발아율을 높이기 위해 철분 코팅을 한 볍씨가 물...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6일 -

6.13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감
(앵커) 6.1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공식적인 후보 등록을 마무리했습니다. 민주당의 독주가 예상되고있는 가운데 야당 후보들이 얼마나 선전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민선 7기 광주시장에 도전하는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용섭, 바른미래당 전덕영, 정의당 나경채, 민중당 윤민호 ...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6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6.1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들이 등록을 마쳤습니다. 민주당의 독주가 예상되는 가운데 야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얼마나 선전할 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 광주 서구청장 선거에 도전했던 민주평화당 이성일 후보가 무소속 임우진 후보를 지지하...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6일 -

두개의일기4 '역사적 공간은 사라지고...'
(앵커) 5.18 연속 기획보도 '두개의 일기' 순서입니다. 윤상원, 전태일 두 열사는 한국 민주주의에 있어서 상징적인 인물이지만 아쉽게도 그들의 자취가 담긴 역사적 공간은 제대로 보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철거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곳도 있는데요..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
김철원 2018년 05월 26일 -

두개의일기4 '역사적 공간은 사라지고...'
(앵커) 5.18 연속 기획보도 '두개의 일기' 순서입니다. 윤상원, 전태일 두 열사는 한국 민주주의에 있어서 상징적인 인물이지만 아쉽게도 그들의 자취가 담긴 역사적 공간은 제대로 보전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철거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흔적도 없이 사라진 곳도 있는데요.. 김철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에서 ...
김철원 2018년 05월 26일 -

무안, 잦은 비에 밭작물 비상..양파*마늘 피해 심각
◀ANC▶ 올들어 남부 지방에 잦은 비가 내리면서 습기에 약한 밭작물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특히, 과잉 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한 양파와 마늘 재배 농가는 엎친데 덮친 격으로 병까지 확산되면서 울상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양파 주산지인 전남 무안의 한 양파밭입니다. 수확철을 맞아 푸르러...
박영훈 2018년 05월 26일 -

무안, 잦은 비에 밭작물 비상..양파*마늘 피해 심각
◀ANC▶ 올들어 남부 지방에 잦은 비가 내리면서 습기에 약한 밭작물의 피해가 심각합니다. 특히, 과잉 생산으로 가격이 폭락한 양파와 마늘 재배 농가는 엎친데 덮친 격으로 병까지 확산되면서 울상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END▶ 양파 주산지인 전남 무안의 한 양파밭입니다. 수확철을 맞아 푸르러...
박영훈 2018년 05월 26일 -

전남 교육감 3명 후보 병역,체납 깨끗
전남교육감 선거에 등록한 3명의 후보들이 병역과 납세 부문에서 모두 깨끗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납세 실적에서 고석규 후보 4천 868만 원, 오인성 후보 4천 162만 원, 장석웅 후보가 2천 354만 원을 신고했습니다. 재산은 고석규 후보가 10억 5,30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오인성 후보 7억 800만 원, 장석웅 후보가 2...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5일 -

세월호 지지대 열흘 만에 모두 제거..좌현 드러나
세월호 좌현을 가리고 있던 지지대가 열흘 만에 모두 제거됐습니다.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는 인양 과정에서 선체 좌현에 받침대 역할로 설치했던 철제 지지대 33개를 지난 15일부터 오늘(25)까지 모두 떼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직립을 맡았던 현대삼호중공업은 지지대를 떼어내면서 떨어진 진흙과 일부 파편들을 정리한 뒤...
광주MBC뉴스 2018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