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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고교 운동부 코치가 학생 폭행
◀ANC▶ 목포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에서 코치가 선수들에게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말썽이 일자 학교측은 운동부 합숙소를 폐쇄했고, 해당 코치는 해임됐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이달 초 목포의 한 고등학교 운동부 1학년 학생 A양이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운동부 ...
김진선 2017년 07월 18일 -

완도, 어린 전복 집단 폐사..'벽오름' 현상 피해
◀ANC▶ 멀쩡하던 어린 전복들이 하루 아침에 이상 현상을 보이면서 폐사하고 있습니다. 먹이판 위로 올라와 죽는다는 '벽오름' 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축구장 1개 크기의 전복 치패 양식장. 2-3센티미터 크기의 어린 전복으로 가득해야할 ...
박영훈 2017년 07월 18일 -

완도, 어린 전복 집단 폐사..'벽오름' 현상 피해
◀ANC▶ 멀쩡하던 어린 전복들이 하루 아침에 이상 현상을 보이면서 폐사하고 있습니다. 먹이판 위로 올라와 죽는다는 '벽오름' 현상을 보이고 있지만,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VCR▶ 축구장 1개 크기의 전복 치패 양식장. 2-3센티미터 크기의 어린 전복으로 가득해야할 ...
박영훈 2017년 07월 18일 -

(이슈와 사람) 민형배 광산구청장
(앵커) 채용 과정에서 출신지역이나 학력, 가족관계 등을 묻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이 오는 9월부터 지방 공공기관 전체로 확대됩니다. '블라인드 채용'을 법률로 규정한 법안도 발의된 상태인데요. 오늘 &\lt;이슈와 사람&\gt;은 이 제도를 여섯달 전부터 실시해 온 광주 광산구의 사례를 들어봅니다. 스튜디오에 민형배 광...
이미지 2017년 07월 18일 -

(이슈와 사람) 민형배 광산구청장
(앵커) 채용 과정에서 출신지역이나 학력, 가족관계 등을 묻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이 오는 9월부터 지방 공공기관 전체로 확대됩니다. '블라인드 채용'을 법률로 규정한 법안도 발의된 상태인데요. 오늘 &\lt;이슈와 사람&\gt;은 이 제도를 여섯달 전부터 실시해 온 광주 광산구의 사례를 들어봅니다. 스튜디오에 민형배 광...
이미지 2017년 07월 18일 -

명예군수 수십만원 명패 준 화순군수 '경고' 처분
명예군수에게 수십만원짜리 명패를 준 구충곤 화순군수에게 선관위가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전남도선관위는 화순군이 운영하는 1일 명예군수에게 45만원 상당의 명패를 지급한 것은 일상적인 범위를 벗어나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에 해당한다며 구 군수에게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매월 선정되는 명예군수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정원 3배 초과해 운항한 목포-제주간 화물선 적발
승선정원을 초과해 목포에서 출항한 화물선이 제주에서 적발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승선정원 12명의 3배를 초과한 37명을 태우고 운항한 혐의로 제주에서 목포를 오가는 7천톤급 화물선 H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장 67살 백 모 씨등은 지난 14일 목포신항에서 아무런 제지없이 출항했다 제주항에서 첩...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올해도 물놀이장 운영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 올 여름에도 어린이 팬들을 위한 풀장이 운영됩니다. 기아는 오는 25일부터 열리는 SK 와이번스 경기부터 8월 13일 경기까지 모두 10경기에 구장 왼쪽 외야 샌드파크에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어린이 물놀이장은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운영되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만 이용...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정의당 "폭행 의혹 시립요양병원장 사퇴하라"
정의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통해 환자 폭행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시립 제 1요양병원장은 즉각 사퇴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의료인이자 공공병원의 최고책임자가 고령의 치매 환자에게 물리력을 행사한 것은 경위가 어찌됐든 용납할 수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15년째 광주시의 위탁을 받고 있는 병원의 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 -

박주선 '100대과제 야당에 통보도 없다' 비판
국민의당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이 오는 19일 공개될 예정인 100대 국정과제와 관련해 야당에 상의는 커녕 설명 한마디 없다며 비판했습니다. 박 위원장은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100대 국정과제는 대부분 법을 제정 또는 개정하고 국회에서 심의확정 절차를 거쳐야만 수행될 수 있는 과제인데도 사전 통보도 없...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