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경총 "최저임금 인상, 심각한 우려 표명"
광주경영자총협회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16.4% 인상된 시급 7천 530원으로 결정된 데 대해 "중소영세기업은 막대한 추가 인건비 부담을 감수해야 한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 중소기업의 42%가 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내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27%는 월 영업이익이 1백만원에도 미치지 못하는...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최저임금 오른다지만..
(앵커) 최저임금이 17년만에 최고폭으로 상승해 내년 최저임금이 7500원대로 결정됐습니다.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이 현실화될 거라는 노동계의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현장에서 제대로 실행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지적과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호프집에서 주방일과 서빙, 청소를 하는 취업준비...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신세계 쇼핑몰*어등산 운명은?
(앵커) 그렇다면 대형 유통업체가 쉽게 들어설 수는 있을까요? 정부의 태도를 보면 그렇지 않아 보입니다. 신세계 복합쇼핑몰이나 어등산 개발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입니다. (기자)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하면 근로자들의 소득이 오르는 반면 중소상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부담이 늘어납니다. 그렇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어등산 개발, 이제는 찬반 갈등
(앵커) 광주시가 당초 올 상반기까지 어등산 사업과 관련해 새 사업자 공모를 하겠다고 했는데 아직까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어등산 개발을 놓고 주민과 상인단체가 각각 찬반집회를 열면서 지역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먼저 김철원기자입니다. (기자)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을 놓고 정반대의 주장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어등산 관광단지 개발을 둘러싼 찬반 논란이 지역 갈등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정부의 경제민주화 정책 때문에 대형 유통업체의 입점은 더 어려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 최저임금 대폭 인상 결정에 대해 근로자들은 환영한 반면 경제단체와 중소상인들은 우...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내일 소나기...무더위,열대야 기승
대체로 흐린 가운데 퇴근길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오후부터 밤 사이에는 대기불안정 으로 인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전남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5~20mm의 강우가 예상됩니다. 광주와 전남 10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100대 국정과제 내일(19일) 발표..지역 공약반영 주목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 과제가 내일 발표되는 가운데 광주전남 공약의 반영 수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기간 한전 공대 설립과 에너지 밸리 활성화, 호남고속철 2단계 무안공항 경유, 조선산업 활성화 등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 참여하고 있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해조류 표본전시회 개막..100여 종 선보여
국립수산과학원 해조류연구센터가 마련한 해조류 표본전시회가 전남도립도서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1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전남도립도서관 남도화랑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100여 종의 해조류 표본이 선보이고, 해조류 그리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전남 경찰, 성폭행 알고도 수사 안 해..경위 조사
전남 경찰이 수사하지 않은 성폭행 사건이 서울 경찰에 의해 해결되면서 진상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해 10월 장흥경찰서가 '5년 전 당시 여고생이었던 자녀가 남성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도 수사에 착수하지 않은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 측은 수사가 이뤄지지...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 -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에게 전자카드 지급
초중고교 여름방학을 맞아 광주시가 결식 가능성이 있는 아동 1만 6천 716명을 대상으로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말까지 급식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소년소녀가장과 한부모 가정 등으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아동들은 일반 음식점 등 796개 가맹점에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 빛고을종합사회복지관 등 4곳, 지역...
광주MBC뉴스 2017년 07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