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이 더 걱정..보상도 막막
(앵커) 우박 피해는 그 후유증이 수년 동안 이어진다는 데 심각성이 있습니다. 피해 보상도 막막하기만 합니다. 박수인 기자입니다. (기자) 우박에 맞아 심한 생채기가 난 사과나무... 골프공만한 우박에 상처를 입는 건 사람으로 치면 골병드는 것과 같다고 농가는 말합니다. 앞으로 몇년 동안은 정상적인 재배나 수확이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갑작스런 우박.. "찢기고 부서지고"
(앵커) 어제 갑작스럽게 내린 우박으로 전남 4개 시,군에서만 천 6백 헥타르가 넘는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과수와 밭작물은 물론 시설하우스와 차량까지 초토화 됐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골프공 크기만한 우박이 하늘에서 쉴새없이 떨어집니다. 폭설이라도 내린 듯 주변이 순식간에 하얗게 변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갑작스런 우박으로 인한 전남 농작물 피해가 천 6백 헥타르를 넘었습니다. ** 우박 피해는 후유증이 큰 데 피해 보상이 막막해 농가들이 망연자실해하고 있습니다. ** 해외 출장 중 광주시 공무원의 산하기관 여직원 성추행.. 특정인의 문제가 아닌 관행적으로 이뤄진 '갑질'이란 의혹과 함께 관련 협회와의 유착 의혹도 ...
광주MBC뉴스 2017년 06월 02일 -

비정규직2 - 정규직화 "비용 부담 안 늘어요"
(앵커)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면서 반대 진영에선 비용 부담 증가를 주요한 반대 논리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례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광주시의 사례를 윤근수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광주시청에서 청소와 주차 안내 등을 담당하는 비정규직 직원 74명을 광주시가 지난 ...
윤근수 2017년 06월 02일 -

비정규직2 - 정규직화 "비용 부담 안 늘어요"
(앵커)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하면서 반대 진영에선 비용 부담 증가를 주요한 반대 논리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사례를 보면 꼭 그렇지도 않습니다. 광주시의 사례를 윤근수 기자가 설명해드립니다 (기자) 광주시청에서 청소와 주차 안내 등을 담당하는 비정규직 직원 74명을 광주시가 지난 ...
윤근수 2017년 06월 02일 -

비정규직1 - 열악한 노동 환경에 학교 당직자 '눈물'
(앵커) 방과 후 텅빈 학교를 지키는 사람은 바로 비정규직인 '학교 당직자'들입니다. 최저임금도 안되는 월급을 받고 이들은 주 6일을 일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3박 4일 근무를 하는 열악한 근무 환경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1살 최 모 씨의 직업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집에 간 뒤 빈 학교를 지키는 학교 ...
송정근 2017년 06월 02일 -

비정규직1 - 열악한 노동 환경에 학교 당직자 '눈물'
(앵커) 방과 후 텅빈 학교를 지키는 사람은 바로 비정규직인 '학교 당직자'들입니다. 최저임금도 안되는 월급을 받고 이들은 주 6일을 일하고 있습니다. 주말이면 3박 4일 근무를 하는 열악한 근무 환경을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71살 최 모 씨의 직업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집에 간 뒤 빈 학교를 지키는 학교 ...
송정근 2017년 06월 02일 -

진도, 외딴섬 급수 비상..먹을 물도 없어요
◀ANC▶ 지독한 가뭄으로 인해 외딴 섬의 식수 공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기적으로 물을 공급하는 급수선이 쉴 새가 없을 정도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이른 아침, 물을 가득 실은 급수선이 서둘러 섬으로 향합니다. 배로 40여 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11가구 사는 섬마을. 한달 전 급수선이 채워놨던 물...
박영훈 2017년 06월 02일 -

진도, 외딴섬 급수 비상..먹을 물도 없어요
◀ANC▶ 지독한 가뭄으로 인해 외딴 섬의 식수 공급에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정기적으로 물을 공급하는 급수선이 쉴 새가 없을 정도입니다. 박영훈 기자입니다. ◀END▶ 이른 아침, 물을 가득 실은 급수선이 서둘러 섬으로 향합니다. 배로 40여 분을 달려 도착한 곳은 11가구 사는 섬마을. 한달 전 급수선이 채워놨던 물...
박영훈 2017년 06월 02일 -

고흥, 가뭄 속 물전쟁 시작
◀ANC▶ 여름철을 앞두고 각 지자체마다 용수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곳곳에서 물대기 작업이 한창인 가운데 벌써부터 제한급수에 들어간 섬 주민들은 여름나기가 걱정입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저수지 수위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최근 고흥군의 평균저수율이 60%를 밑돌면서 관계기관마다 대책마...
김종수 2017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