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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류품 열흘 넘게 '세척 안돼'
◀ANC▶ 세월호 인양과정에서 발견된 유류품들이 목포신항 내 컨테이너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발견된 지 열흘이 넘었지만 세척작업이 지연돼 지자체로 유류품 인계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북문 앞에 위치한 세월호 유류품 보관 컨테이너입니다. 소유주가 확인된 2점을 제외...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선내 수색 임박..내부 점검 분주
◀ANC▶ 세월호 선내 수색을 앞두고 수습 현장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진입로를 뚫는 방향으로 가닥이 잡히면서 작업자들은 선체 안팎을 오가며 안전도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객실인 4층에 뚫린 구멍으로 몸을 숙여 차례로 들어가는 작업자들. 들어갈 수 없는 구역은 유실방...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전쟁의 서막, 일제히 유세 시작
(앵커) 공식 선거운동 시작에 맞춰 각 정당이 광주 전남에서도 일제히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빗속에서도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송정근 기자 (기자) 요란한 봄비 속에 선거운동이 시작됐습니다. 파랑,빨강,초록 등 각 정당을 상징하는 색색의 옷을 입고 선거 운동원들이 이른 아침부터 거리에서 유권자들을 맞았습니다. 정당...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文-安,호남에서 장미전쟁 시작
(앵커) 문재인,안철수 두 유력한 대권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자마다 호남에서 격돌하고 있습니다. 안 후보는 첫날부터 광주를 찾았고, 문 후보도 오늘(18) 광주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먼저, 윤근수 기자 (기자) 공식 선거운동 첫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호남선을 탔습니다.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중소기업과 양...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오늘의 주요뉴스...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문재인*안철수 두 후보가 호남의 지지를 얻기 위해 총력전에 나섰습니다. ------------------------------------------- 세월호 선내 수색을 위해 선체에 진입로를 뚫는 방식이 검토되고 있는 가운데, 해수부가 오늘 수색 계획을 공식 발표할 예정입니다. ---------...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이슈와 사람)오수성 광주트라우마센터장
(앵커) 지난해 광주MBC는 광주 이외의 지역에서 5.18의 진실을 외치다 희생된 열사들을 조명했습니다. 포털사이트 '스토리펀딩'에도 사연이 연재되면서 많은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는데요, 시민들의 돈이 십시일반 모여 시작된 민족민주열사 유가족 심리 치유가 어제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트라우마센터 오수성 센터...
이미지 2017년 04월 18일 -

(이슈와 사람)오수성 광주트라우마센터장
(앵커) 지난해 광주MBC는 광주 이외의 지역에서 5.18의 진실을 외치다 희생된 열사들을 조명했습니다. 포털사이트 '스토리펀딩'에도 사연이 연재되면서 많은 시민들의 공감을 얻었는데요, 시민들의 돈이 십시일반 모여 시작된 민족민주열사 유가족 심리 치유가 어제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트라우마센터 오수성 센터...
이미지 2017년 04월 18일 -

광주형 장애인복지 7대 시책 발표
광주시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광주형 장애인 복지 7대 시책'을 발표했습니다 광주시가 발표한 정책에는 장애인과의 상시 소통 체계 마련과 종합지원센터 설립, 장애인 복지 복합타운 조성과 일자리 확충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광주시에 등록된 장애인은 6만 8천여 명으로 광주 전체 인구 중 4.6%...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선종훈 개인전
섬세한 소묘와 화려한 색채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있는 중견 서양화가 선종훈 작가가 25년만에 고향 광주에서 개인전을 열었습니다. 고향의 어머니를 생각하며 '엄마의 품'을 주제로 연 이번 전시에서 선종훈 작가는, 행복과 희망을 염원하는 여성의 이미지를 특유의 아름다운 색채와 자유로운 구도로 표현한 작품...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 -

'조현병' 환자 안수기도 중 숨져
광주 북부경찰서는 조현병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안수기도를 하다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40대 목사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조현병을 앓아온 30대에게 귀신이 씌였다며 배 위에서 안수 기도를 하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