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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섬마을 수호신 석장승
◀ANC▶ 한국의 전통문화유산 가운데 전국적으로 가장 잘 남아있는 것 중 하나는 '장승'입니다. 무서운 표정으로 마을을 지키는 육지 장승과 달리 섬마을 장승은 권위를 초월한 해학과 친근함이 묻어나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신안군 증도와 지도 사이에 징검다리처럼 끼어있는 사옥도. 다리로 연결돼 섬 ...
양현승 2017년 02월 09일 -

청문회 불출석 청해진해운 대표 항소심 벌금형
세월호 청문회에 불출석한 혐의로 기소된 세월호 선사 청해진해운 김한식 대표에게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4.16 세월호참사 진상규명 및 안전사회건설 등을 위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대표에게 1심을 유지해 벌금 2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업무상과실치사로 징역 7년을 확정 받고 복...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9일 -

광주시, 고령 택시기사들 무료 건강검진
지난달 뇌전증을 앓고 있는 택시기사가 낸 교통사고로 70대 노인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광주시가 고령 택시운전기사들을 상대로 건강검진 지원에 나섰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4월부터 65세 이상 법인택시 고령 운전원들을 상대로 뇌출혈과 심근경색, 근골격계 검사 등의 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는 계획입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9일 -

광주교육청 초등돌봄교실 직영 전환 추진
초등 돌봄교실이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교사에 대한 고용 안정을 위해 학교 직영체제로 전환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초등 돌봄교실 286곳 가운데 사회적기업과 지역아동센터에서 시간제로 운영하고 있는 134곳을 학교 직영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간제 돌봄교실 교사 134명은 다음달 1일자로 학교장...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9일 -

최성 "대선 주자들 탄핵 인용에 집중해야"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에 나선 최성 경기도 고양시장은 여야의 대선 후보들이 당리 당략을 떠나 대통령 탄핵 인용을 관철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최성 시장은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탄핵 결정이 유보되거나 기각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데도 대선 후보들이 대권욕이나 개헌 논쟁, 정계 개편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이종구 "국민의당과 협력, 문재인은 수용 불가"
바른정당의 이종구 정책위의장은 호남발전을 위해 국민의당과도 적극 협력하겠지만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대통령 후보로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종구 정책위의장은 광주시의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문 전 대표에게 대항할 '반문전선'을 형성하기 위해 국민의당과도 적극 협력하겠다며 이같이 말했...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최양희 미래부 장관, 1913 송정역시장 방문
최양희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이 1913 송정역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 장관은 "1913 송정역시장의 성과가 지역 청년상인의 희망이 되고 긍정 에너지가 전국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며 상인들을 격려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조선대병원 외래진료센터 문 열어
조선대학교병원이 외래진료센터 문을 열었습니다. 조선대병원은 부족한 외래 진료공간과 병실 확충을 위해 지난 2014년 공사를 시작한 외래진료센터 공사가 완공 됐다며 내과와 소아청소년과 등 9개 진료과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가지정 음압 입원치료병상 다섯 병동과 격리병실도 갖춰져...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광주 중소상인 '신세계 복합쇼핑몰 추진 중단하라'
광주 신세계가 추진중인 특급호텔을 비롯한 복합쇼핑시설과 관련해 지역의 중소상인들이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신세계 광주복합쇼핑몰저지시민대책위는 복합쇼핑몰의 상권영향 반경이 15킬로미터에 이른다며 광주 한복판에서 지역상권 전체를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 광주시와 신세계가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 -

조선대 새 이사진 구성 '난항'…이사회-구성원 갈등
조선대 교수와 직원, 총동창회로 구성된 대학자치운영협의회가 기자회견을 열고 개방이사의 취지에 맞게 추천위원회 위원 추천을 구성원에게 일임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사회는 조선대 법인 정관을 위배하는 만큼,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조선대학교 이사회는 개방 이사와 구재단측, 교육부와 ...
광주MBC뉴스 2017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