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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민들의 힘찬 출발.. '풍어 기원'
◀ANC▶ 2017년 새해 업무가 시작됐는데 가장 신나고 활기가 넘친 곳은 수협 위판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만선을 기원하며 새해 첫 경매가 열린 수협 위판장을 김양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영하권의 이른 새벽. 생선 상자들이 쉴새없이 수협 위판장으로 옮겨집니다. 잠시 뒤, 호각소리와 함께 올해 첫 경매가 시작...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 -

도시철도 2호선 총사업비 확정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의 총 사업비가 2조 5백 79억 원으로 확정됐습니다. 광주시는 건설 방식 변경 등에 따라 도시철도 2호선의 총사업비를 기획재정부가 다시 심의한 결과 2013년에 승인된 금액보다 천 5백 26억 원이 늘어난 규모로 최종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이달까지 기본 설계를 마친 뒤 실시 설계에 착수하...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 -

세계수영대회 선수촌 송정주공 재건축 곧 착공
2019 광주 세계수영대회 선수촌으로 활용될 광주 송정주공아파트 재건축이 이번달 공사에 들어갑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현재 주민 이주가 거의 끝난 송정주공 재건축 공사가 오는 2019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이달 착공합니다. 한편 조직위원회는 나머지 숙박 물량 확보를 위해 내년 6월까지 사용 대상 숙박 업체를 선정하고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 -

조기 대선?...지역공약 발굴 속도
◀ANC▶ 박근혜 대통령 탄핵 정국 속에 올해 조기 대선이 점쳐지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차기 대선 공약 챙기기에 나선 전남의 기대감은 남다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17대 대선, 2012년 18대 대선에서 압도적 지지를 보낸 후보의 낙선을 연거푸 경험했던 전남. 박근혜 대통령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 -

박삼구 회장. 금호타이어 인수 의지 표명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이 "올해는 금호타이어 인수를 통해 그룹 재건을 마무리해야 하는 마지막 과제가 남아있다"며 금호타이어 인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박 회장은 또 "빅데이터나 인공지능이 먼 이야기가 아닌 바로 지금 우리의 현실"이라며 "4차 산업 사회의 주역이 돼 선두 그룹으로 앞장서서 나...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 -

광주시, 민생현장에서 첫 업무 시작
광주시가 시무식을 생략하는 대신 각 부서별로 전통시장과 장애인시설 등 민선 현장에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앞서 윤장현 광주시장과 이은방 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은 독립운동기념탑과 국립5.18묘지 등을 합동참배하는 것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 -

희망의 2017년..특별한 시무식 잇따라
◀ANC▶ 희망의 2017년을 맞아 지자체와 각급 기관단체들도 어제 (2일) 잇따라 시무식을 갖고 새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강진 방문의 해 성공기원을 위하여~~" 강진군청 앞 마당이 인파로 가득합니다. '2017년 강진방문의 해' 성공을 염원하며 강진군이 군민들과 함께 시무식을 개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 -

2017 정유년 새해-우리가 바라는 나라는?
◀ANC▶ 격랑의 해였던 2016년을 보내고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가 살고 싶은 나라에 대한 광장의 논의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새해 업무를 시작한 첫 날, 어떤 나라에서 살고 싶은지 시민들에게서 직접 들어봤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VCR▶ '대통령의 의문의 7시간' .. 국민을 분노에 빠뜨리며 촛불정국의 촉...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 -

이정현 전 대표 새누리당 탈당
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새누리당을 탈당했습니다. 이정현 전 대표는 "당 대표를 했던 사람으로서 모든 책임을 안고 탈당하겠다"고 밝히고, "저를 디딤돌 삼아 지금부터 당이 화합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친박 핵심으로 분류되는 이 전 대표는 당직자 출신으로 대표까지 맡았지만 국정농단 사태를 겪으면서 대표...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 -

국민의당의 출구 찾기 시도
(앵커) 국민의당이 이렇게 친박,친문만 빼고 다 모이자고 나서는 데는 그럴만한 속사정도 있습니다. 이대로 가다가는 호남 자민련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깔려 있습니다. 이어서 윤근수 기자 (기자) 국민의당 지도부의 5.18묘지 참배에 유력한 대권 주자인 안철수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안 전 대표는 ...
광주MBC뉴스 2017년 0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