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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뉴스]전남대서 예비 엔지니어를 위한 축제열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호남제주권역사업단이 광주지역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lsquo;엔지니어를 꿈꾸는 소녀들의 축제&\rsquo;를 열었습니다. 나주시 세지멜론연합회가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이 인천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꿈 멘토링 봉사활동을 했습...
이서하 2016년 07월 30일 -

[한컷뉴스]전남대서 예비 엔지니어를 위한 축제열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 호남제주권역사업단이 광주지역 여고생들을 대상으로 &\lsquo;엔지니어를 꿈꾸는 소녀들의 축제&\rsquo;를 열었습니다. 나주시 세지멜론연합회가 농산물우수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보성군이 인천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지역 내 청소년을 위한 꿈 멘토링 봉사활동을 했습...
이서하 2016년 07월 30일 -

목포,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ANC▶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답사하고 있는 전남 독서토론 열차학교 학생들 소식 계속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중국 용정의 항일운동 현장을 방문해 당시 항일의 의지를 생생하게 체험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우리나라 대표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윤동주의 생가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목포, 독립운동가들의 발자취를 따라서
◀ANC▶ 중국 내 독립운동 유적지를 답사하고 있는 전남 독서토론 열차학교 학생들 소식 계속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중국 용정의 항일운동 현장을 방문해 당시 항일의 의지를 생생하게 체험했다고 합니다. 김양훈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우리나라 대표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인 윤동주의 생가입니...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여수, "더워도 주말은 즐겨야죠"
◀ANC▶ 오늘도 광주&\middot;전남지역에는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됐습니다. 시민들은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즐기며 더위를 피하거나 혹은 이겨냈습니다. 주말 풍경,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바닥에 설치된 네모난 패드 위에서 어른과 아이들이 신나게 발을 구릅니다. 전광판에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여수, "더워도 주말은 즐겨야죠"
◀ANC▶ 오늘도 광주&\middot;전남지역에는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계속됐습니다. 시민들은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즐기며 더위를 피하거나 혹은 이겨냈습니다. 주말 풍경, 문형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바닥에 설치된 네모난 패드 위에서 어른과 아이들이 신나게 발을 구릅니다. 전광판에는 지금까지 만들어진...
광주MBC뉴스 2016년 07월 30일 -

무안, 전남 전 지역 폭염특보, 피해 속출
◀ANC▶ 연일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면서 고령의 농업 인구가 많은 전남 지역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찌는 듯한 더위 끝에 무안군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농삿일과 외부활동 자제를 당부하는 방송이 농촌 마을마다 울려 퍼졌습니다. ◀SYN▶최연우 / 안전총괄과 ...
양현승 2016년 07월 30일 -

무안, 전남 전 지역 폭염특보, 피해 속출
◀ANC▶ 연일 가마솥 더위가 이어지면서 고령의 농업 인구가 많은 전남 지역에서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찌는 듯한 더위 끝에 무안군에도 폭염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농삿일과 외부활동 자제를 당부하는 방송이 농촌 마을마다 울려 퍼졌습니다. ◀SYN▶최연우 / 안전총괄과 ...
양현승 2016년 07월 30일 -

진도, 세월호 선수들기 성공..남은 작업은
◀ANC▶ 해양수산부가 인양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밝혀온 핵심 공정, 선수들기가 성공했습니다. 선수들기만 수차례 연기와 실패를 거듭해온만큼 작업 내용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장관은 현장을 찾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바닷속 세월호 뱃머리를 크레인이 서서히 끌어올...
김진선 2016년 07월 30일 -

진도, 세월호 선수들기 성공..남은 작업은
◀ANC▶ 해양수산부가 인양의 80퍼센트를 차지한다고 밝혀온 핵심 공정, 선수들기가 성공했습니다. 선수들기만 수차례 연기와 실패를 거듭해온만큼 작업 내용을 제대로 공개하지 않고 있는 가운데 장관은 현장을 찾았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바닷속 세월호 뱃머리를 크레인이 서서히 끌어올...
김진선 2016년 07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