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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목포-제주 해저고속철 탄력 받는가!
◀ANC▶ 목포-제주 해저고속철도 건설은 정부 타당성 조사 결과 기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 당시와 주변 여건도 많이 달라졌고 이번 제주공항 마비사태로 필요성을 공감하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5일까지 사흘내내 내린 폭설로 제주공항이 제 기능...
최진수 2016년 01월 30일 -

여수, 청년 창업 활발
◀ANC▶ 청년 실업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직장 대신 창업에 나서는 2, 30대 사장님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브랜드로 창업 성공의 열쇠를 찾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4년제 대학 전자학과를 나온 황현수씨는 화장품과 미용기기를 생산하는 업체를 새로 차렸습니다. 황씨는 사용자 ...
김종태 2016년 01월 30일 -

여수, 청년 창업 활발
◀ANC▶ 청년 실업이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직장 대신 창업에 나서는 2, 30대 사장님이 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브랜드로 창업 성공의 열쇠를 찾고 있습니다. 김종태 기자. ◀END▶ 4년제 대학 전자학과를 나온 황현수씨는 화장품과 미용기기를 생산하는 업체를 새로 차렸습니다. 황씨는 사용자 ...
김종태 2016년 01월 30일 -

진도, 인양 늦어진 세월호..진상규명은?
◀ANC▶ 세월호 인양이 애초 계획보다 한 달 늦은 7월 말쯤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이 끝나는 시점인데다 이미 선체에서 잘라낸 구조물들이 많아 사고 원인 규명에 또 다시 난관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배의 굴뚝인 연돌과 선수 추진기, 길이 20여미터에...
김진선 2016년 01월 30일 -

진도, 인양 늦어진 세월호..진상규명은?
◀ANC▶ 세월호 인양이 애초 계획보다 한 달 늦은 7월 말쯤 완료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기간이 끝나는 시점인데다 이미 선체에서 잘라낸 구조물들이 많아 사고 원인 규명에 또 다시 난관이 예상됩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배의 굴뚝인 연돌과 선수 추진기, 길이 20여미터에...
김진선 2016년 01월 30일 -

함평, 기온 회복--차분한 휴일
◀ANC▶ 폭설이 내린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일상 생활도 점차 평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명절을 앞둔 재래시장에는 선물과 제수용품 사려는 시민들이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middot; ◀END▶ 폭설이 채 녹기도 전에 내린 비로 밭고랑에는 물이 차 있습니다. 배수로를 돌아보는 농민은...
김철원 2016년 01월 30일 -

함평, 기온 회복--차분한 휴일
◀ANC▶ 폭설이 내린지 일주일이 지나면서 일상 생활도 점차 평상을 되찾고 있습니다. 명절을 앞둔 재래시장에는 선물과 제수용품 사려는 시민들이 발길이 늘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middot; ◀END▶ 폭설이 채 녹기도 전에 내린 비로 밭고랑에는 물이 차 있습니다. 배수로를 돌아보는 농민은...
김철원 2016년 01월 30일 -

순천, 순천만 두루미 역대 '최대'
◀ANC▶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천연기념물 두루미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996년 70여마리가 첫 관찰된 이후 20배 가까이 증가한 것인데 민관의 순천만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김주희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람사르 습지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두...
김철원 2016년 01월 30일 -

순천, 순천만 두루미 역대 '최대'
◀ANC▶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천연기념물 두루미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1996년 70여마리가 첫 관찰된 이후 20배 가까이 증가한 것인데 민관의 순천만 보전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됩니다. 김주희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람사르 습지 순천만에서 월동하는 두...
김철원 2016년 01월 30일 -

남도 농축산물 GS와 날갯짓
(앵커) 전국 친환경 농산물 생산량의 60%를 차지할 정도로 농도 전남의 역할은 막중해졌습니다. 그런데도 정작 농민들은 판로를 걱정할 때가 많은 데, GS그룹이 남도 상품 발굴에 나서면서 판로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한방 약재를 먹여 키운 돼지를 전문적으로 도축 가공하는 업체입...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