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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광주 아기 울음소리 '뚝!'
요즘 젊은 층을 '삼포세대'라고 부르죠. 연애, 결혼, 출산을 이 세가지를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향을 받았을까요? ------------------------------ 2.7% ! 광주의 혼인건수 감소율인데요. 지난 해 광주에서는 결혼 건수가 1100건 건이 줄었고, 결과적으로 혼인건수 감소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
이서하 2016년 01월 28일 -

광양, 빅데이터, 농업에 접목
◀ANC▶ 기상청의 기후 관측 자료를 농작물의 품질을 높이는데 활용하는 방법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최근 각광받는 이른바 빅데이터를 농업에 접목시키는 것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매실농장 한복판에 AWS,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돼 있습니다. (S/U) 기상청에서 날씨 정보를 수집 하는 바로 그 설...
박광수 2016년 01월 28일 -

광양, 빅데이터, 농업에 접목
◀ANC▶ 기상청의 기후 관측 자료를 농작물의 품질을 높이는데 활용하는 방법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최근 각광받는 이른바 빅데이터를 농업에 접목시키는 것입니다. 박광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매실농장 한복판에 AWS,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돼 있습니다. (S/U) 기상청에서 날씨 정보를 수집 하는 바로 그 설...
박광수 2016년 01월 28일 -

목포, 공식제설작업 끝...지역편차 논란
◀ANC▶ 목포시내 제설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지만, 이면도로와 도로가에 쌓인 눈더미는 여전합니다. 제설작업에도 동네차가 있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원도심의 차없는 거리,, 제설작업이 이뤄지면서 인도 중앙으로 눈이 산더미를 이...
신광하 2016년 01월 28일 -

목포, 공식제설작업 끝...지역편차 논란
◀ANC▶ 목포시내 제설작업이 사실상 마무리 됐지만, 이면도로와 도로가에 쌓인 눈더미는 여전합니다. 제설작업에도 동네차가 있다는 불만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목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원도심의 차없는 거리,, 제설작업이 이뤄지면서 인도 중앙으로 눈이 산더미를 이...
신광하 2016년 01월 28일 -

삼성 생산라인폐쇄16- 지역 정치력 한계
(앵커) 냉장고와 세탁기 라인 일부를 해외로 이전하면서도 대체 투자에 대해선 묵묵부답인 삼성전자, 기업 입장에서 인건비가 싼 곳으로 옮기는 게 어쩔수 없다지만 그 속엔 '존재감'이나 '영향력'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지역 정치권의 현실도 반영돼 허탈감을 주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989년 말 ...
한신구 2016년 01월 28일 -

삼성 생산라인폐쇄16- 지역 정치력 한계
(앵커) 냉장고와 세탁기 라인 일부를 해외로 이전하면서도 대체 투자에 대해선 묵묵부답인 삼성전자, 기업 입장에서 인건비가 싼 곳으로 옮기는 게 어쩔수 없다지만 그 속엔 '존재감'이나 '영향력'이 갈수록 약화되고 있는 지역 정치권의 현실도 반영돼 허탈감을 주고 있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기자) 지난 1989년 말 ...
한신구 2016년 01월 28일 -

양대지침, 노동개혁인가 노동개악인가?
(앵커) 정부가 발표한 '양대지침'을 놓고 지역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영계는 좋은 일자리가 더 생길 것이라며 반기고 있는데, 양대지침이 지역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스탠드업)한국노총은 노사정 대타협 합의를 파기했고, 민주노총은 총파업까지 선언했습니다. ...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설 연휴 전남 연안여객선 증편.. 89척 운항
섬 귀성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설 연휴동안 여객선이 추가 투입됩니다. 전라남도는 평소 57개 항로 79척을 운항하던 도내 연안 여객선을 설 연휴기간동안 목포권역 4척, 여수권역 5척, 완도권역 1척을 증편해 89척을 운항하기로 했습니다. 지난해 도내 섬 귀성객은 20만여명으로 지난 2013년 이후 매년 20%씩 늘고 있습...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 -

ASEM 문화장관회의 앞서 첫 고위급 회의 열려
오는 6월 열리는 아시아-유럽 문화장관회의에 앞서 첫 고위급 회의가 오는 2월 2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립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ASEM 문화장관회의 실무회의로 53개 ASEM 회원국 고위급 인사 100여명이 참여해 장관회의 안건과 세부일정, 워크숍 개최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아시아, 유럽 지역 문...
광주MBC뉴스 2016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