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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2/4 아침)
희망 2005 이웃돕기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오비맥주 광주공장 노동조합 안병주 지부장과 조합원 370만 4천원, 문흥동 금호타운 노인회 10만원 화순농협 조규봉 조합장과 직원 60만원 최문수 곡성군의회 의장과 의원, 직원이 30만원 신안군 임자면 교동리 주민 32만원 괴길리 주민 26만원 장동리 주민 24만원 도찬리...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 -

광주)사측 인사 연루 집중 조사
◀VCR▶기아자동차 광주공장 비리를 수사중인 검찰은사측 고위직 인사의연루 여부에 대해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광주지검은 오늘광주공장 전 공장장 56살 김 모씨와전 인사실장 45살 윤 모씨를 다시 소환해채용 비리 개입과 금품 수수 여부 추궁했지만결정적인 증거나 진술을 확보하지 못해조만간 다시 불러 조사하기로 ...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 -

백화점.할인점 설 경기 훨훨
대형 유통업체들의 설 선물 세트 판매가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습니다.롯데 백화점 광주점의 경우 지난 달까지 선물 세트 매출이 지난 해보다 15% 늘었고,광주 신세계 백화점과 현대 백화점도3% 내외의 신장률을 보이고 있습니다.또, 할인점인 광주 빅마트의 경우 중저가 선물세...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 -

목포3원)생색내기 지원(R)
◀ANC▶농어촌지역의 인구가 크게 줄면서 출산을 장려하기 위한 지원책이 마련되고 있습니다.그런데 일부는 생색내기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박영훈기자가 취재 ◀END▶섬에서 농사를 짓는 주부 이소영씨는 지난달초 셋째 아이 재민이를 낳았습니다.출생 신고와 함께 출산 장려금 30만원을 받긴 했지만 이씨는 서운한...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 -

김대중친필휘호
김대중 전 대통령이 쓴 글씨가광주시의 상징물이 될 민주의 종에 새겨집니다. ◀VCR▶ 광주시에 따르면 박광태 시장과 민주의종 건립추진위원회 등에서 김 전 대통령에게종 명칭 글씨를 써줄 것을 수차례 요청해 최근김 전 대통령이 친필 휘호를 보내 왔습니다. 광주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한글로 쓴민주의 종이라는 글...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 -

지하철조사
광주지하철 1호선 2구간의 조기개통과2,3호선 추가 건설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VCR▶ 광주도시철도공사가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결과 오는 2천8년 개통 예정인 1호선2구간에 대해 응답자의 74%가 당초 계획보다 시급히개통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대상자의 70%가 2호선과 3호선의 추가건설이 필요하다고 ...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 -

목포2원)영암군 확 바뀐다(R)
◀ANC▶ 영암군이 오는 2020년까지 인구 25만을 수용하기 위한 도시계획안을 마련해 주민공청회를 가졌습니다. J프로젝트 개발의 유력한 후보지인 영암군이 마련한 도시계획안은 기존의 목포-서영암 도시기본계획을 완전히 탈피한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2020년 영암군 도시기본계획안...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 -

경찰청 총경급 인사
◀VCR▶전남 경찰청 경무과장에윤동길 영광서장이 발령되는 등총경급 27명에 대한 전보 인사가 단행됐습니다.오늘자로 단행된 경찰청 인사에서전남청 생활안전과장에는 박현호 동부서장, 보안과장에는 정병률 광양서장.광주 동부서장에는 윤재문 화순서장,광주 서부서장에는 양승규 북부서장이각각 전보발령됐습니다.광주 ...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 -

법원장 인사 발령
◀VCR▶신임 광주 고등법원장에박송하 서울남부지법원장이 승진발령됐습니다.신임 박송하 광주고법원장은지난 71년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서울고법과 광주고법 수석 부장판사 등을역임했습니다.또 광주지법원장에는박행용 광주고법 수석부장이 승진발령됐습니다.한편 김연태 광주고법원장은 사법 연수원장에,김황식 광주지...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 -

하수종말처리장서 차량 전복 3명 사망
오늘 오전 7시쯤여수시 신월동 하수종말처리장에서22살 김 모씨의 코란도 승용차가 뒤집힌 채 발견됐습니다.발견당시 차 안에는 운전자 김씨와 휴가 중이던 현역군인 2명등 3명이 모두 숨져 있었습니다.경찰은 김씨의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은 뒤8미터 아래 언덕으로 떨어진 것이 아닌가보고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
광주MBC뉴스 2005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