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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목격자를 �습니다.
◀ANC▶ 12년전 온나라를 떠들석하게 했던 조선대생 이철규씨 변사 사건을 아십니까? 실족사로 결론 났지만 경찰에 폭행 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사람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89년 5월 10일. 수배중이던 조선대생 이철규씨의 사체가 무등산 4수원지에 떠오릅니다. 검찰은...
김낙곤 2001년 04월 09일 -

실업급여 수급자 큰폭 증가
◀ANC▶ 실업율이 다시높아지면서 실업 급여를 받는 사람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VCR▶ 광주지방 노동청에 따르면 지난달말 현재 실업급여 수급자는 9천여명으로, 지난해말 5천8백명에 비해 70% 가량 늘었습니다. 지난해 같은기간 실업급여를 받는 사람이 6천백명에 머물렀던 것과 비교해도 절반 가량 늘어난 ...
한신구 2001년 04월 09일 -

날씨
◀ANC▶ 오늘은 흐린 날씨속에 황사가 나타나겠습니다. ◀VCR▶ 광주.전남지방은 오늘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오전한때 비가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은 5내지 10밀립니다. 또 오후에는 강한 황사가 나타나겠고, 황사는 내일까지 계속되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24도로 포근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다소 높게 ...
한신구 2001년 04월 09일 -

시향 교향악 축제
◀ANC▶ 광주시립교향악단이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교향악 축제 무대에 참가합니다. ◀VCR▶ 지난 2일부터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등 전국11개 악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리고 있는 교향악 축제에서, 광주시립교향악단은 오늘 오후 7시 30분 김용윤씨 지휘로 바그너의 로엔그린 서곡과 베토벤의 3중협주곡등...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09일 -

교육감 추천 확대
◀ANC▶ 초등교원의 부족현상을 메꾸기 위해 실시되고 있는 교육대 입학생들에 대한 전라남도 교육감 추천제가, 확대됩니다 ◀VCR▶ 전라남도교육청은, 광주교육대에 교육감 추천 전형을' 일반입시 40명 편입생 40명등 모두 8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교육감 추천제로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별도로 지...
광주MBC뉴스 2001년 04월 09일 -

12년전 제보자를 찾습니다.
◀ANC▶ 지난 89년 온나라를 떠들석하게 했던 이철규씨 변사사건을 아쉽니까? 검찰은 실족사로 발표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제보가 12년만에 발굴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김낙곤 기잡니다. 지난 89년 5월 10일. 광주 무등산 4수원지에 한 구의 시체가 떠오릅니다. 수배 학생이었던 이철규씨로, 검찰은 경찰의 추격을 피해...
김낙곤 2001년 04월 09일 -

빗길 3중 충돌 9명 사상
◀ANC▶ 빗길에서 차량 3대가 잇따라 충돌해 2명이 숨지고 7명이 다쳤습니다. 어젯밤 11시쯤 나주시 삼포면 등정리 광주 목포간 도로에서 32살 노영호씨의 1톤 화물차와 마주오던 화물차가 충돌한 뒤 사고 현장을 지나던 승용차가 노씨의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노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30...
이계상 2001년 04월 09일 -

조대병원 무료 건강강좌
◀ANC▶ 조선대학교 병원이 주민들을 위한 무료건강강좌를 엽니다. 조선대 병원은 월드컵 공식병원 지정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자녀를 영재로 미우기 위한 육아상식과 골다공증 치료 등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갖습니다. 병원측은 강좌에 나오는 시민 가운데 매일 10명씩을 추첨해 종합 건강검진권을 제공...
박수인 2001년 04월 09일 -

조대병원 무료 건강강좌
◀ANC▶ 조선대학교 병원이 주민들을 위한 무료건강강좌를 엽니다. 조선대 병원은 월드컵 공식병원 지정을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자녀를 영재로 미우기 위한 육아상식과 골다공증 치료 등을 주제로 무료 건강강좌를 갖습니다. 병원측은 강좌에 나오는 시민 가운데 매일 10명씩을 추첨해 종합 건강검진권을 제공...
박수인 2001년 04월 09일 -

흉기 난동 4명 중태(수퍼 포함)
◀ANC▶ 돈 문제로 친구와 싸우던 40대가 친구 부부와 자신의 아내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자살을 기도해 4명 모두 중태에 빠졌습니다. 광주 문화방송 박수인 기자 어제 저녁 7시30분쯤 나주시 금계동 주택가에서 42살 김모씨가 친구인 또다른 김모씨 부부와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흉기를 꺼내들었습니다. 달아나려던 친...
김건우 2001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