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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독서토론열차학교 2번째 졸업식
◀ANC▶ 전국에서 가장 특색있는 교육으로 꼽히는 시베리아 독서토론열차의 두번째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소중한 경험들을 모아 책도 펴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좁은 열차 안에서 350시간을 함께 했던 120명의 학생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고된 일정 속에서 중국과 러시아에서 만났던 가슴...
양현승 2016년 10월 22일 -

무안, 독서토론열차학교 2번째 졸업식
◀ANC▶ 전국에서 가장 특색있는 교육으로 꼽히는 시베리아 독서토론열차의 두번째 졸업식이 열렸습니다. 소중한 경험들을 모아 책도 펴냈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좁은 열차 안에서 350시간을 함께 했던 120명의 학생들이 다시 모였습니다. 고된 일정 속에서 중국과 러시아에서 만났던 가슴...
양현승 2016년 10월 22일 -

목포, 여행주간, 남도로 오세요
◀ANC▶ 정부는 오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를 가을 여행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도 강길, 바닷길, 철길여행 상품으로 최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돼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몽탄역 열차 통과) 열차가 지나간 시골역이 한가로운 가을 풍...
최진수 2016년 10월 22일 -

목포, 여행주간, 남도로 오세요
◀ANC▶ 정부는 오는 24일부터 11월 6일까지를 가을 여행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남도 강길, 바닷길, 철길여행 상품으로 최우수 프로그램에 선정돼 관광객을 맞을 준비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SYN▶ (몽탄역 열차 통과) 열차가 지나간 시골역이 한가로운 가을 풍...
최진수 2016년 10월 22일 -

담양, 남도음식으로 풍성한 가을
(앵커) ◀ANC▶ 주말을 맞아 이곳 축제장은 나들이 인파가 북적였습니다. 올해는 특히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됐다고 하는데요.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돌아봤습니다. (리포터) ◀VCR▶ 무화과가 곁들여진 더덕 무침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벌교 꼬막을 넣은 국수는 닭고기 육수와 녹차로 끓여냈습니다. 전라남도 ...
이미지 2016년 10월 22일 -

담양, 남도음식으로 풍성한 가을
(앵커) ◀ANC▶ 주말을 맞아 이곳 축제장은 나들이 인파가 북적였습니다. 올해는 특히 체험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준비됐다고 하는데요. 이미지 뉴스리포터가 돌아봤습니다. (리포터) ◀VCR▶ 무화과가 곁들여진 더덕 무침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벌교 꼬막을 넣은 국수는 닭고기 육수와 녹차로 끓여냈습니다. 전라남도 ...
이미지 2016년 10월 22일 -

담양, 남도 맛산업 현주소*과제
(앵커) 남도의 음식문화는 전국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습니다. 이런 강점을 살려 산업화를 시도하고 있는데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주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목이버섯 전골 요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집밥 짓는 데 배테랑인 주부들이 따로 모여 요리를 배우는 건, 남도의 맛과 멋을 제대로 ...
이계상 2016년 10월 22일 -

담양, 남도 맛산업 현주소*과제
(앵커) 남도의 음식문화는 전국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습니다. 이런 강점을 살려 산업화를 시도하고 있는데 아직은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주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목이버섯 전골 요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집밥 짓는 데 배테랑인 주부들이 따로 모여 요리를 배우는 건, 남도의 맛과 멋을 제대로 ...
이계상 2016년 10월 22일 -

해남, 선사에 차(茶) 향기 '초의문화제'
◀ANC▶ 해남 대흥사에서는 초의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차(茶)를 사랑하는 '다인'들이 가을 산사에서 향긋한 차와 다식을 나눴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꿀과 조청으로 반죽한 다식을 소담한 꽃 모양으로 하나둘 찍어냅니다. 향긋한 전통차 한 잔과 함께 색색의 다식은 그림이 되고, 지나는 발걸음들을...
김진선 2016년 10월 22일 -

해남, 선사에 차(茶) 향기 '초의문화제'
◀ANC▶ 해남 대흥사에서는 초의문화제가 열렸습니다. 차(茶)를 사랑하는 '다인'들이 가을 산사에서 향긋한 차와 다식을 나눴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꿀과 조청으로 반죽한 다식을 소담한 꽃 모양으로 하나둘 찍어냅니다. 향긋한 전통차 한 잔과 함께 색색의 다식은 그림이 되고, 지나는 발걸음들을...
김진선 2016년 10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