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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 허기택 실감미디어기반조성사업단장
(앵커) 그럼, 실감 미디어 산업 지원센터 운영을 책임지고 계신 동신대 허기택 교수와 자세한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질문 1) '실감 미디어'란 말이 아직 생소하신 분들을 위해 알기 쉽게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답변 30-40") ---------------------------------...
이서하 2016년 10월 20일 -

[카드뉴스] 단풍놀이 가세~ 어여 가세~
깊어가는 가을만큼 단풍이 하루가 다르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지리산이 가장 먼저 가을 옷으로 갈아입었는데요. 오는 26일 경에 방문하면 더욱 붉게 물든 피아골 단풍길을 걸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잎이 작고 색이 고운 애기단풍하면, 장성 백양사죠. 21일 울긋불긋 곱게 물이 들기 시작해 다...
이서하 2016년 10월 20일 -

[카드뉴스] 단풍놀이 가세~ 어여 가세~
깊어가는 가을만큼 단풍이 하루가 다르게 물들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와 전남에서는 지리산이 가장 먼저 가을 옷으로 갈아입었는데요. 오는 26일 경에 방문하면 더욱 붉게 물든 피아골 단풍길을 걸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잎이 작고 색이 고운 애기단풍하면, 장성 백양사죠. 21일 울긋불긋 곱게 물이 들기 시작해 다...
이서하 2016년 10월 20일 -

[한컷뉴스] 한*중 국제미술교류전 개막 外
광주대학교 호심인재개발원 여대생 커리어 개발센터 서포터즈 &\lsquo;오미자&\rsquo;팀이 광주여성친화도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18)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설립 10주년을 기념한 한*중 국제미술교류전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에서 개막했습니다. (18~) 동신대학교 간호학과가 나이팅...
이서하 2016년 10월 20일 -

[한컷뉴스] 한*중 국제미술교류전 개막 外
광주대학교 호심인재개발원 여대생 커리어 개발센터 서포터즈 &\lsquo;오미자&\rsquo;팀이 광주여성친화도시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받았습니다. (18) 호남대학교 공자아카데미 설립 10주년을 기념한 한*중 국제미술교류전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에서 개막했습니다. (18~) 동신대학교 간호학과가 나이팅...
이서하 2016년 10월 20일 -

[카드뉴스] 취업 잘 되는 보건계열 인기 여전
요즘 취업이 잘 되는 분야는 어딜까요? 대입 수험생들이 많이 지원한 학과를 보면 알 수 있겠죠? 2017학년도 전문대 수시 1차 모집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광주 4개 전문 대학에서는 3천 7백여 명을 뽑는데요, 만 5천 4백여 명이 지원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간호학과', '응급구조과', '물리치...
이서하 2016년 10월 20일 -

[카드뉴스] 취업 잘 되는 보건계열 인기 여전
요즘 취업이 잘 되는 분야는 어딜까요? 대입 수험생들이 많이 지원한 학과를 보면 알 수 있겠죠? 2017학년도 전문대 수시 1차 모집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광주 4개 전문 대학에서는 3천 7백여 명을 뽑는데요, 만 5천 4백여 명이 지원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간호학과', '응급구조과', '물리치...
이서하 2016년 10월 20일 -

영암, 위기의 대불산단...떠나는 근로자들
◀ANC▶ 조선업 불황이 이어지면서 조선업종이 중심이 된 대불산단이 휘청이고 있습니다. 대불산단에서만 지금까지 상시고용인원 4천4백 명이 직장을 떠나면서 지역경제도 휘청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실상 휴업 중인 대불산단의 한 철강업체. 지난 2천8년 외환위기 이후 조선경기가 급락하...
신광하 2016년 10월 20일 -

영암, 위기의 대불산단...떠나는 근로자들
◀ANC▶ 조선업 불황이 이어지면서 조선업종이 중심이 된 대불산단이 휘청이고 있습니다. 대불산단에서만 지금까지 상시고용인원 4천4백 명이 직장을 떠나면서 지역경제도 휘청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사실상 휴업 중인 대불산단의 한 철강업체. 지난 2천8년 외환위기 이후 조선경기가 급락하...
신광하 2016년 10월 20일 -

여수, 여순사건은 현재진행형..
◀ANC▶ 여순사건이 68주기를 맞았지만 유족들과 지역에 남은 깊은 상처는 아직도 아물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별법 제정을 통한 희생자&\middot;유가족들의 명예 회복과 국가 차원의 보상 문제는 갈길이 멉니다. 김종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진압된 후에는 말할 수 없는 고문을 했지..(중략) 아닌 것도 덮어 씌워...
카메라전용 2016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