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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향남도 사진전
광주와 전남 사진 동호인들의 모임인 '예향 남도'가 광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첫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50여명의 예향남도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전시에서는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를 담은 60여점의 사진 작품을 오는 30일까지 선보입니다. 지난 2011년 결성된 예향 남도는 매달 한 차례 정기 출사를 통해 남도의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한컷뉴스]매주 금요일은 '함께해요 공동방문 DAY'外
광주 서구가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가정을 대상으로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광주 광산구 월곡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집에서 쓰지 않거나 기부 받은 생필품을 판 수익금으로 출근길 이웃들의 아침식사를 챙겼습니다. (26) 동강대학교가 창의적이고 바른 인성을 갖춘 인재를 키우기 위해 응급구조과 등 특성화...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광주MBC,서구청 교양강좌 협약
광주MBC와 광주 서구청은 주민들에게 유익하 정보를 제공하고 평생교육을 실현하기 위해 '교양강좌'와 '서구 아카데미'를 공동 개최하기로 협약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광주MBC와 서구청은 내년 말까지 우수한 강사를 초청하는 데 적극 협조하고 많은 주민들이 강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께 홍보할 예정입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카드뉴스] 산, 들에서 응급상황! 내 위치를 알려라!
'국가지점번호'를 본 적 있으신가요? 산이나 들, 바다에서 긴급상황에 마주쳤을 때 빠른 구조가 가능하도록 정확한 위치를 알려주는 표지입니다. 광주의 경우, 3천 백여 개의 국가지점번호 안내판이 필요한데요. 설치된 것은 350여 개로, 11%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조한 설치율이지만, 광주의 사정은 그나마 나은 겁...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전남 고독사 지킴이단 발족
(앵커) 혼자 살던 어르신들이 숨진 지 한참 지나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릴때마다 안타까웠는 데요. 이렇게 노인들이 외롭게 죽어가는 일을 막기 위해 '고독사 지킴이단'이 새로 출범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여든을 훌쩍 넘긴 할머니가 밭에서 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20여 년전 남편과 사별하고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나주서 승용차-승합차 충돌..12명 부상
오늘(26) 오후 5시 30분쯤, 나주시 봉황면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35살 김 모씨가 중상을 입는 등 12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승합차에는 공사현장에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외국인 노동자들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두 차량이 점멸 신호등이 켜져 있는 교차...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광주 남구 일대 갑자기 정전..피해 잇따라
어제(26) 오후 7시 30분쯤, 광주시 남구 일부 지역에서 갑자기 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이 정전으로 광주시 남구 봉선동과 양림동 등의 아파트 단지에서 승강기에 갇혔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주민 5명이 긴급 구조됐습니다. 또 광주 남구지역의 단독주택, 상가 등 300여호에서 전기공급이 약 3분 가량, 180여세대가 거주하...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여교사 성폭행 피고인 3명 징역 17~25년 구형
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성폭행한 피고인들에게 중형이 구형됐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오늘(26)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강간 등 치상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49살 박 모 씨등 3명에게 각각 징역 17년과 22년, 25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5월 전남의 한 학교 관사에서 여교사를 차례로 성폭행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전일빌딩 용역업체 금품수수 광주시공무원 중징계
전일빌딩 리모델링 과정에서 광주시 공무원들의 금품수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용역업체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 공무원 2명을 중징계 의결하고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공무원들에게 돈을 건넨 업체는 정작 리모델링 용역을 수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금품수수 혐의 공무원, 숨진 채 발견
◀ANC▶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순천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혐의가 구체화돼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의 모 산장 인근 공터입니다. 오늘(26) 오전 11시쯤 순천시청 6급 공무원 55살 김 모 씨가 나무가지에 목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