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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좋은 환경따라 떠나는 공무원 급증
해마다 근무지를 옮기는 공무원이 늘고 있습니다. 어찌된 일일까요? 지난해 광주 5개 구청에서 본청으로 옮기거나 다른 직급으로 이동하면서 그만 둔 공무원은 20명입니다. 지난 2012년 2명에 불과했던 것이 3년 만에 10배나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전남 지역의 상황은 더 심했습니다. 지난 2012년, 2명의 공무원만 일선...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예견된 정전 사고..안전 대책 미비
(앵커) 어젯밤 광주 남구 일대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정전에 많은 주민들이 놀라셨을 텐데요. 알고보니 전봇대 바로 옆에 있는 건설현장이 있어 예견돼있는 사고였습니다. 이렇게 위험스러워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도 한전의 안전 대책은 미비합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저녁 7시 30분쯤, 갑작스러운 폭발...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우여곡절 끝 수영대회 조직위 개소
(앵커)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개소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된 그간의 과정을 보면 '우여곡절' 이란 말이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김철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019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 사무실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U대회 조직위가 쓰던 건물에 둥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성과연봉제 왜 반발하나
(앵커) 서울과 마찬가지로 지역에서도 공공부문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했습니다. 정부의 성과연봉제 강행을 막겠다는 건데요.. 노동자들은 왜 반발하는 걸까요?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기존 호봉제 대신 성과연봉제를 도입하려는 정부의 입장은 강경합니다. '신의 직장'이라고 불리는 공공기관에 성과 중심의 조직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이제 부탁하면 형*동생 잃습니다"
◀ANC▶ 청탁금지법, 이른바 김영란 법은 도시보다 연줄이 끈끈한 농어촌에서는 공무원보다 주민들이 더 신경써야 합니다. '동네 형*동생 사이'가 곧 '직무 관련이 있는 관계'로 얽혀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청탁금지법 시대에 농어촌 지역에서 가장 큰 논란거리는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헷갈리는데...권익위는 통화중
(앵커) 내일(28)부터 이른바 김영란법이 시행되지만 공무원들조차 헷갈려하고 있습니다. 애매할 때는 물어보는 게 상책일 텐데 그마저도 쉽지 않아서 시행 초기 혼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윤근수 기자 (기자) 부정청탁 금지법을 알리기 위해 광주의 한 구청이 공직자를 대상으로 연 퀴즈대회. ◀SYN▶사회자 (그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검찰, 광주시 전방위 수사 확대
◀ANC▶ 김용구 광주시 전 정책자문관의 비리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광주시청을 전방위적으로 압수수색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수사의 칼 끝이 어디까지 향하게 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검찰 수사관들이 광주시청에 들이닥쳤습니다. 지난 8일에 이어 3주만에 또 다시 이뤄진 압수...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검찰이 광주시청을 3주만에 다시 압수수색했습니다. 김용구 전 정책자문관을 재판에 넘긴 검찰이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 이른바 김영란 법이 내일부터 시행될 예정이 가운데 초기 혼선이 불가피합니다. 도시보다는 농촌 지역에서 주의가 더 필요해보입니다. *** 공공 부문 노조가 성과연봉제에 반발하며 잇따라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7일 -

보성, 백남기 농민 사망..슬픔에 잠긴 고향 보성
◀ANC▶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의식불명에 빠졌던 백남기 농민이 끝내 숨지며 국가폭력 논란을 둘러싼 사회적 파장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갈등과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고향인 보성에서는 친구와 이웃들이 깊은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보성역 앞에 꾸려진 단촐한 분...
2016년 09월 27일 -

보성, 백남기 농민 사망..슬픔에 잠긴 고향 보성
◀ANC▶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의식불명에 빠졌던 백남기 농민이 끝내 숨지며 국가폭력 논란을 둘러싼 사회적 파장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갈등과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고향인 보성에서는 친구와 이웃들이 깊은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보성역 앞에 꾸려진 단촐한 분...
2016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