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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사 지킴이단 발족
(앵커) 혼자 살던 어르신들이 숨진 지 한참 지나 발견됐다는 소식.. 전해드릴때마다 안타까웠는 데요. 이렇게 노인들이 외롭게 죽어가는 일을 막기 위해 '고독사 지킴이단'이 새로 출범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올해 여든을 훌쩍 넘긴 할머니가 마당에서 밭일을 하며 시간을 보내고있습니다. 20여 년전 남편과 사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전일빌딩 용역업체 금품수수 광주시공무원 중징계
전일빌딩 리모델링 과정에서 광주시 공무원들의 금품수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광주시 감사위원회는 전일빌딩 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해 용역업체로부터 수백만원을 받은 혐의로 광주시 공무원 2명을 중징계 의결하고 사법기관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이들 공무원들에게 돈을 건넨 업체는 정작 리모델링 용역을 수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금품수수 혐의 공무원, 숨진 채 발견
◀ANC▶ 뇌물수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던 순천시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혐의가 구체화돼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순천의 모 산장 인근 공터입니다. 오늘(26) 오전 11시쯤 순천시청 6급 공무원 55살 김 모 씨가 나무가지에 목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중학교 배구 코치도 학생 성추행 했다"
(앵커) 광주의 한 고등학교 배구코치가 학생들을 성추행 했다는 의혹으로 최근 해임 됐는데요. 교육 당국의 실태조사 결과 이 학교 계열의 중학교 코치도 학생들의 성추행했다는 진술이 나왔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14일, 훈련도중 제자들의 신체 일부를 만지거나 생리와 관련된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의혹...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광주 친환경자동차사업, 어디까지 왔나?
(앵커) 광주시가 공을 들였던 중국 자동차회사 조이롱코리아와 한 발 더 나아간 협약을 맺었습니다. 전기차를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광주에서 생산되는 차의 판매처까지 찾아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지난 3월에 이어 중국자동차업체 조이롱측과 추가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에는 국...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백남기 농민 사망 진상규명 촉구 잇따라
백남기 농민의 사망과 관련해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노동당 광주시당과 전남도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시위 도중 물대포에 맞은 백남기 농민이 사경을 헤매다 숨졌지만 고인을 이 지경으로 만든 이들은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과 민중연합당 광주시당도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백남기 농민 사망..슬픔에 잠긴 고향 보성
◀ANC▶ 경찰이 쏜 물대포에 맞아 의식불명에 빠졌던 백남기 농민이 끝내 숨지며 국가폭력 논란을 둘러싼 사회적 파장이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갈등과 대치가 이어지는 가운데 그의 고향인 보성에서는 친구와 이웃들이 깊은 슬픔에 잠겨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VCR▶ 보성역 앞에 꾸려진 단촐한 분...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뉴스데스크 다시보기
경찰의 물대포에 맞아 숨진 고 백남기씨 사망 사건과 관련해 정부를 규탄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야당들도 일제히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중국 조이롱 자동차가 광주에서 전기 화물차를 생산해 대한통운에 판매하기로 협약을 맺었습니다. 광...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원양어업 고사 위기
효자 수출산업으로 각광받았던 원양어업이 무분별한 규제와 지원감축으로 고사상태에 빠져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민의당 정인화 의원은 정부가 지난해부터 대출액이 150억원을 초과하는 원양어업 업체에 대해 초과 금액을 회수하는 등 까다로운 금융 규제로 경영난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의원은 수입...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 -

광주시 초미세먼지 절감 추진
광주시는 오는 2030년까지 초미세먼지를 30%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자동차 주행거리 탄소 은행제를 도입하고, 산업 시설에는 유증기 회수설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 먼지가 악화되는 시기에 살수 차량으로 도로변을 청소하는 등 18개 실천 사업에 829억원을 들여 미세먼지를 줄일 계획입니다. 광주의 미세먼지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