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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도·농' 이어준 허수아비 들녘
◀ANC▶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췄던 허수아비들이 추석을 앞둔 한 농촌에 빼곡히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주민들이 활발한 교류를 약속하며 함께 힘을 모은 결실이라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누렇게 익어가는 초가을 들녘 도로변에 명절 귀성객들을 반기듯 허수아비들이 줄지어 서 ...
박광수 2016년 09월 15일 -

비엔날레 1: 눈길 끄는 작품들
지난 2일 개막한 광주 비엔날레는 광주의 현재와 과거를 담은 지역 밀착형 작품이 많이 전시돼 있습니다. 또 각 전시실은 작품의 특성을 잘 드러내주는 독특한 분위기로 연출돼 관람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전시실에 들어서면 가정 먼저 널따란 서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 광주비엔날레의 주...
박수인 2016년 09월 14일 -

비엔날레 1: 눈길 끄는 작품들
지난 2일 개막한 광주 비엔날레는 광주의 현재와 과거를 담은 지역 밀착형 작품이 많이 전시돼 있습니다. 또 각 전시실은 작품의 특성을 잘 드러내주는 독특한 분위기로 연출돼 관람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전시실에 들어서면 가정 먼저 널따란 서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 광주비엔날레의 주...
박수인 2016년 09월 14일 -

대선주자2 - "변방의 장수" 이재명
(앵커) 대권 도전 의지를 밝힌 대선 예비 주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은 이재명 성남시장입니다. 스스로를 '변방의 장수'라고 칭하는 이 시장은 '혁명적인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더민주의 이른바 '문재인 대세론'이 깨질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INT▶ (...
윤근수 2016년 09월 14일 -

대선주자2 - "변방의 장수" 이재명
(앵커) 대권 도전 의지를 밝힌 대선 예비 주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은 이재명 성남시장입니다. 스스로를 '변방의 장수'라고 칭하는 이 시장은 '혁명적인 변화'를 꿈꾸고 있습니다. 윤근수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이재명 성남시장은 더민주의 이른바 '문재인 대세론'이 깨질 거라고 확신했습니다. ◀INT▶ (...
윤근수 2016년 09월 14일 -

(대선 주자 릴레이 인터뷰1)안철수
(앵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유력 대선주자들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광주MBC는 대권 도전 의사를 나타낸 후보군 주자들을 만나 도전의 이유와 비전을 묻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여러 분 중에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을 우선 만났는데요. 다른 후보들도 기회가 닿는대로 이 코너를 통해 보도할 계획입니다. 오늘...
김철원 2016년 09월 14일 -

(대선 주자 릴레이 인터뷰1)안철수
(앵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유력 대선주자들이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광주MBC는 대권 도전 의사를 나타낸 후보군 주자들을 만나 도전의 이유와 비전을 묻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여러 분 중에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을 우선 만났는데요. 다른 후보들도 기회가 닿는대로 이 코너를 통해 보도할 계획입니다. 오늘...
김철원 2016년 09월 14일 -

[카드뉴스] 추석에는 송편이지!
추석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 반달 모양으로 곱게 빚은 송편이죠? 원래 소나무 송에 떡 병자를 써서 솔잎을 깔고 쪄내는 떡이라는 뜻의 송병에서 유래했습니다. '곡식을 잘 여물게 해줘 감사하다'는 뜻으로 조상들에게 차례를 지내기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송편은 지역마다 특색이 있는데요. 전라도 지역에선 많이 ...
이서하 2016년 09월 14일 -

[카드뉴스] 추석에는 송편이지!
추석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음식, 반달 모양으로 곱게 빚은 송편이죠? 원래 소나무 송에 떡 병자를 써서 솔잎을 깔고 쪄내는 떡이라는 뜻의 송병에서 유래했습니다. '곡식을 잘 여물게 해줘 감사하다'는 뜻으로 조상들에게 차례를 지내기 위해 만들었다고 합니다. 송편은 지역마다 특색이 있는데요. 전라도 지역에선 많이 ...
이서하 2016년 09월 14일 -

비엔날레 1: 눈길 끄는 작품들
지난 2일 개막한 광주 비엔날레는 광주의 현재와 과거를 담은 지역 밀착형 작품이 많이 전시돼 있습니다. 또 각 전시실은 작품의 특성을 잘 드러내주는 독특한 분위기로 연출돼 관람의 흥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박수인 기자 ◀VCR▶ 전시실에 들어서면 가정 먼저 널따란 서점이 눈에 들어옵니다. 올해 광주비엔날레의 주...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