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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상에서 오늘 진도 2.4 지진
경북 경주에 이어 완도 해역에서도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오늘(14) 오전 11시 57분에 완도군 남서쪽 44킬로미터 해역에서 진도 2.4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며 민감한 사람들만 진동을 느낄 수 있는 소규모 지진 입니다. 전남에서는 올들어 모두 3건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손님 행세하며 귀금속 훔친 30대 붙잡혀
손님 행세를 하며 수천만 원대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어제(14) 오후 4시 30분쯤, 광주시 동구 대인동의 한 금은방에서 진열대에 나와 있는 시가 5천만 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3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귀금속 주인과 아는 사...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고향 빈집 어떻게 하시렵니까
◀ANC▶ 오랜만에 찾은 시골마을 지나면서 흉가로 바뀌어버린 빈 집들 한 두 채쯤은 보셨을 겁니다. 빈집들이 고향마을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온 가족 모인 김에 빈집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도 1호선 주변의 한 마을. 마당이 꽤 넓은 이 집은...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문화전당 추석 연휴 프로그램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아시아의 문화를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는 가족 특별 프로그램 '두근두근, 컬쳐랜드'를 추석연휴동안 어린이문화원과 야외공간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음식과 놀이를 통해 아시아 여러 나라의 문화를 두루 경험할 수 있고, 명작 에니메이션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추석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도·농' 이어준 허수아비 들녘
◀ANC▶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췄던 허수아비들이 추석을 앞둔 한 농촌에 빼곡히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주민들이 활발한 교류를 약속하며 함께 힘을 모은 결실이라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누렇게 익어가는 초가을 들녘 도로변에 명절 귀성객들을 반기듯 허수아비들이 줄지어 서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마음까지 넉넉한 추석 첫날
(앵커) ◀ANC▶ 가을 달빛이 유난히 좋다는 민족의 대명절, 추석입니다. 귀성 차량들로 고향 길은 북적거렸고 재래시장은 모처럼만에 활기에 넘쳤습니다. 추석 연휴 표정 ... 이미지 뉴스 리포터입니다. ◀VCR▶ 윤기가 흐르는 송편이 떡집 가판대 가운데에 자리잡았습니다. 싱싱한 나물을 골라 담는 손길이 분주하고 모...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뉴스투데이 다시보기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아 고향 길은 북적거렸고 재래시장은 모처럼만에 활기에 넘쳤습니다. **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췄던 허수아비들이 추석을 앞둔 한 농촌에 빼곡히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 지난 2일 개막한 광주 비엔날레는 광주의 현재와 과거를 담은 지역 밀착형 작품이 많이 전시돼 있습니다. ** 대권 ...
광주MBC뉴스 2016년 09월 15일 -

무안, 고향 빈집 어떻게 하시렵니까
◀ANC▶ 오랜만에 찾은 시골마을 지나면서 흉가로 바뀌어버린 빈 집들 한 두 채쯤은 보셨을 겁니다. 빈집들이 고향마을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온 가족 모인 김에 빈집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도 1호선 주변의 한 마을. 마당이 꽤 넓은 이 집은...
양현승 2016년 09월 15일 -

무안, 고향 빈집 어떻게 하시렵니까
◀ANC▶ 오랜만에 찾은 시골마을 지나면서 흉가로 바뀌어버린 빈 집들 한 두 채쯤은 보셨을 겁니다. 빈집들이 고향마을의 골칫거리가 되고 있는데, 온 가족 모인 김에 빈집을 어떻게 하는 게 좋을 지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요.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도 1호선 주변의 한 마을. 마당이 꽤 넓은 이 집은...
양현승 2016년 09월 15일 -

여수, '도·농' 이어준 허수아비 들녘
◀ANC▶ 언제부턴가 자취를 감췄던 허수아비들이 추석을 앞둔 한 농촌에 빼곡히 들어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도시와 농촌주민들이 활발한 교류를 약속하며 함께 힘을 모은 결실이라고 합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누렇게 익어가는 초가을 들녘 도로변에 명절 귀성객들을 반기듯 허수아비들이 줄지어 서 ...
박광수 2016년 09월 15일